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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니사 극강마인드 bj에 쓰러져 버리는 하루 였네요 

    업소명
    수원 오닉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일요일 주말 급땡김이 오는 날씨 였네요 

    밤이었는데 밤길길이 눈이 내려와 너 외롭게 슬슬해보이는데
    수원-벤츠-니사을 보았네요 

     

    일요일 저녁인데 제가 원하는 시간에 가능하다고 바로 순식간에 달려갔네요 ㅡㅡㅋ
    약속한 시간에 도착해 실장님이 호수를 받고 올라갑니다

    귀엽습니다!!! 니사 눈웃음이 매력적입니다 

     

    옷을 받아서 챙겨서 놓아주고 음료한잔 내어주네요
    급하게 한잔 마시고 샤워실로 절 끌고 갑니다 ....(끌려가는.갑니다)

    온몸 구석구석 바디샤워로 닦아주고 제 소중이도 닦아주네요

     

    샤워하면서 립서비스가 장난 아닙니다 (나올뻔)

    씻고 나와서 먼저 니사는 침대에 누워 절 기다리고 있네요 
    옆으로 살짝 매미처럼 붙어주면서 제 소중이를 살살 만지면 \

     

    자극 합니다.....전 개인적으로 이것이 더 좋았어요 ...

    니사에 손 스킬이 오물쭐 만져주면서 좋네요
    점점 내소중이가 성이 납니다..

     

    위험합니다 아직 제대로 시전도 못했는데...
    손으로 잡아 살짝 멈추게 합니다 ㅋㅋㅋ
    잠시 키스타임 하며  다시 시작하여

    벤츠벤츠벤츠 니사니사니사.jpg

     

    이젠 제두손을 끌어다 자기 양쪽 가슴을 잡게 하네요....
    으~~~~~ 미치겠습니다...

    이제 언니가 ㅋㄷ장착을 하고 그리고 니사가 위에서 말타기 열심히

     

    흔들어 줍니다 신응 소리 사우팅 터져나옵니다 깜놀해서...

    입을 막아버렸네요....일본 영화에서 보던 그 모습이 기억이 나네요 
    저도 오래 못하는 스타일이라 10분.,..만에 토끼가 되어 버렸네요 
    한 5분간은 껴안채 머리를 쓰담쓰담해주고 같이 샤워을 즐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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