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한 언니 엘리를 드디어 보게 되었네요.
어쩌다가 엘리를 이제야 처음봤는지, 후회가 될 정도로
엘리는 훌륭하더라고요.
그동안 몇차례 예약은 시도했으나, 시간이 안맞아서
못본 엘리를 봤네요. 마침 쉬는날 회사근처에 있는..
강남DASH를 갈 줄이야...ㅎㅎ 암튼 오전11쯤
예약톡을 날렸는데, 밤10시20분에 가능하다고해서 ㅎ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 봤죠 ㅎ 비도오고 밤도 늦은
휴일밤...
현관문이 열리고,, 그동안 후기로만 봤던 금발염색녀
얼굴을 처음 보게 되었는데, 섹시하게생긴 얼굴이
저도 모르게 속으로 미소를 짓게되었다는..
빨리 옷벗기고 서로 물고빨고 싶은 생각이 요동을
치는데, 진정하고 그녀가 건네는 물을 마시고
코로나19에 대해 말을했네요.
몇일전 후기에 보니 코로나때문에 키스를 잘 못했다는
후기를 읽었는데, 기우였나봐요.
정말 이날 시간의 반이상은 서로 혀가 맞대어있었다고
얘기할정도로 정말 좋았네요.
하면서 엘리한테 물으니, 오빠는 냄새가 안나서 좋아
하면서 계속 혀를 들이대네여
암튼 샤워를 하고 나오니, 엘리가 샤워를 하러 들어가고
멀뚱히 침대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나오자마자
침대에 눕히고 위로 덮치네요
섹시하는눈빛으로 달려드는데,,, 혀를 정말 씹어먹고
아래에 내려가 꼭지애무 BJ를 하는데, 알밑으로 침을
가득 발라가며 느낌있게 몸을 달궈주네요
역립을 하고자 눕히고 나니, 살짝 부끄러워하는 미소를
날리며 혀를 낼름하는데, 바로 막 키스하고 꼭지빨고
보지를 빨아먹는데, 아우,, 몸매좋은 여자가 그렇게
벌려주니 먹는맛이 시각적으로도 좋네요.
빨면서 69자세로 빠는데, 제꺼가 죽으니 물고 안놔주네요
그렇게 서로를 달구고나서 삽입을 하는데, 정상위로
하다가, 여상으로 박아주는데, 긴머리날리며 야릇한
미소로 박아주는데, 얼굴보면 바로 싸겠더라고요
그래서 앉아서 박다가, 꼭 껴안고 박다가 뒷치기하고
정상위로 마무리했네요
끝나고 나서도 바로 안씻고, 옆에 안겨있어서..
얼굴을 바라보며 있으니 또 키스를 막 퍼붓는데,,,
제물건을 또 잡고 세울려는 기세로 흔들어주면서 키스를
퍼붓는데,, 정말 예전 컨디션이었으면 또 발딱서는건데
ㅎㅎ 알람 울릴때까지 키스 주구창창 하다가 샤워하고
나왔네요.
시간이 없어서 야한 실사는 못찍고,,
나오기전 또 키스하면서 사진찍으거만 있네요...


엘리 후기 잘봤습니다
저도 코로나로 키스 안하다고 해서
주저했는데 ㅠㅠ
한 번 봐야겠네요
마지막 사진 부러운면 지는건데 ^^
받아주네요
마지막 사진 으악 너무 부러워요잉!!
으 넘 조으다 마지막 실사.ㅋㅋ
마인드 서비스 좋은 엘리와
키스로 일명 뽕을 뺀 즐섹~
축하함다 ^^
엘리 화끈한 언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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