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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갔었는데요~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황제처럼 방장님과
수유 테메 실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도착하여 받은 호수로 가니 나나가 맞아주었고
함께 씻는데 도중에 꼭지를 혀로 살짝 핥아주기도 하고
BJ도 가볍게 하여 주니 기분이 정말 좋았네요^~^
30분 숏 코스라 바로 연애를 시작하여 BJ를 받다 달아올라
콘을 씌우고 정상으로 합체하여 80B참젖을 만지며
허리 운동을 하다 기분 좋게 발사하였네요^~^
시간이 다 되어 가볍게 씻고 작별 인사를 나누고 나왔지요
사진 요청을 하지 못하여 프로필 사진을 첨부하였지요
나이는 맞고 키는 163이라 하였고요
몸무게는 50킬로 정도 될 듯 하며 36B브라를
하고 있었는데 한국 80B정도인 듯 하네요
나나가 담배를 피우지 않고 마인드 좋은 편이라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있는 동안 즐겁게 보냈으므로
상당히 만족하여서 종합 점수는 A에요~
간단 명료한 후기네여 ~
서비스 잘 받고 즐긴 후기
추천함다 ^^
태국 언니들은 대부분 서비스가 참 좋은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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