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의 애인모드 마리를 만났습니다 !
우선 키가 167 가슴이 c컵 비율이 엄청좋은 슬림 글래머 엿습니다.
근데 반전은 얼굴까지...이뻐요 큰눈에 오똑한코 크흐!!
오빠오빠 거리면서 앵앵거리는 말투까지... 완전 좆서버리게 만드네요 !
첫만남이라서 어색할줄알았는데 마리가 잘하는덕분에 뭐 이건 몇년 본 사이처럼
키스도 과감하게 해버리고 키스하면서 빨통만지는맛이 아주좋습니다.
c컵가슴의 무브먼트를 느끼면서 뱅그리 돌리다가 좆이 막 터질꺼같습니다.
샤워하러 들어와서는 뽀드득 씻겨주길래 저도 살짝 거품을 묻혀서 가슴에 살살 돌려줍니다..
좆으로는 마리의 엉덩이쪽으로 ... 아 느낌좋네요 벌써 쿠퍼액 질질 하기 시작합니다
"어머 ! 이오빠 너무 급해 ? 침대로가서 해줘잉~~"
마리의 한마디에 빛의 스피드로 씻고서 침대로왔습니다.
물기닦고 오는 마리가 얼마나 섹시한지... 다시봐도 존맛처럼 보여집니다.
나름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고싶었지만.... ㅅㅂ 그게 마음처럼 안되네요 ....
키스하면서 가슴 빨고 .... 빨다가... 더흥분해서 마리 다리들고 보지 겁나게 빨았습니다.
반응이 아주 죽습니다. 좆이 그냥 터질꺼같습니다.. 빨리 보지에 담구지 않으면 안될꺼같지만
마리도 맛보겠다면서 먼저 "오빠꺼 빨래 " 이러면서 부드러운 입술도 자지를 삼키는데 ...
제입으로 이런말하기..그렇지만 선남선녀의 섹스향연인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
69까지 하고나서 마리보지랑 합체햇는데 ...ㅅㅂ 완전 쫍습니다.. 좆질이 힘들지경이네요
보지에 물좀 더 내야되겠습니다... 다시 살살 자지로 문질문질한뒤에 박아주니깐
그제서야 쑥쑥 들어가면서 아주 마리는 아우성을 질러대기 시작합니다.
점점 거칠어는 숨소리 개 섹시합니다... 뒤치기로 자세 변경해서 골반보면서 박는데
미치겠네요 참을수가 없어서 마리 보지에 좆물 시원하게 뿌려주었네요
끝나고 끝까지 놔주지 않고 " 오빠꺼 한방울도 안남길꺼야 ~~" 처음엔 수줍어하던게
아주 섹녀가 따로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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