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강남Kn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주쌤"
여름에만 받다가 겨울엔 마사지 첨 받아보는데요..
날씨에 맞게 찜마사지도 해주니 따뜻하게 좋네요.
아주머니께서 상냥하시고 친절하게 정성스레 손으로 꾹꾹 눌러 혈을 풀어주시니 시원하군요.
대개 새벽시간에 가면 대충하시는 분들이 몇 있긴하던데..감동이네요~
피곤해서 받는내내 잘줄 알았는데 잠이 확 달아날정도로 시원하게 잘 해주시네요.
이게 스파건마의 매력인가봅니다...다양한 방식으로 대부분 달해주시거든요.
"사라"
성격좋은 민삘 여동생 같아요.
키 크고 평범한 일반인 몸매구요..
가슴은 약간 할미젖..아무래도 보형물이 무거워서 그런듯하네요...피부 감촉 별로..
근데 의외로 상위자세도 해주고 착하네요.
제고추가 따뜻해지니 좋은게 참 따뜻한 아이에요~
힘들면 말해 라고 했더니 바로 제가 상위모드~
어느새 나올거같아서 보니 뒤치기를 하고있네요..ㅎㅎ;
깨끗이 잘 닦아주고 뒤처리도 깔금하게 해주는 심성이 착한 아이같아요~
첫 방문 좋은 기억 안고가서 다행이네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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