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푸드트럭 실장님과 휴게텔 방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넷플렉스에서 나르코스를 보고 있습니다.
위험한 나라들이 있는 곳이지만
섹시한 그녀들이 있는 남미에 호기심이 생겼고
푸드트럭에 남미의 여인들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원가권을 신청하였고 당첨이 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런 폭설과 추위가 있던날 예약을 했고,
살짝 늦게 도착했습니다. 실장님이 인자하셔서
이해를 해주시고, 호수를 알려주셔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난 남미의 그녀는 모니카인지 마리아 인지 기억이 잘안나지만,
프로필 사진의 타투를 보니 모니카인 것 같네요.
첫인상은 까무잡잡하고 건강미 넘치는 피부에 큰가슴과 큰 엉덩이
뚜렷한 이목구비가 특징입니다. 프로필 사진에는 홀쭉하게 나왔지만
육덕미가 넘칩니다.
간단한 인사를 하고 바로 샤워를 합니다.
말이 잘 안통하니 엄청나게 스피드해 지네요.
C코스 예약이라 바로 첫발을 장전합니다.
모니카가 속옷을 벗고 천천히 접근합니다. 저의 가슴을 혀로 애무하니,
손으로 큰 가슴을 만지막 거리면서 모니카의 애무를 느끼봅니다.
천천히 아래로 내려와서 바로 콘을 장착하고 BJ를 해줍니다.
할짝할짝거리거나 쭉쭉빨거나
주니어를 가지고 놀다가 바로 여성 상위를 합니다.
엉덩이가 커서 느낌이 배가 되네요.
마구 넣어대다가 지쳤는지
체인지를 외칩니다.
뒷치기 자세로 바꿔서 열심히 박다가
정상위로 바꿔서 발싸합니다.
첫발싸가 끝나고 간단한 영어로 이야기를 해봅니다.
어디서왔냐고 물어보니 콜롬비아라고 하네요.
콜롬비아하면 나르코스의 주 무대 와우
콜롬비아 굿을 외춰줍니다.
나이를 물어봐서 나이를 말해주니
놀라내요. 저한테 뷰티풀이라고 하는데 이쁘다는
건지 잘생겼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쁘거나 잘생기지가 않았는데요.
M&M 초콜릿을 먹으면서
서로 잘 안통하는 영어로 이야기 하다가
2차전에 들어갑니다.
한번 발사를 해서 그런지, 주니어가 바로 벌떡 하지 않네요.
모니카가 손으로 많이 애무를 해줍니다.
적당한 발기가 되었을때 콘돔을 외쳐주고, 콘을 장착 죽기전에 BJ들어갑니다.
여성 상위로 유지를 하고, 정상위로 바꾸어서 합니다.
다리를 들어보고, 내려보고, 가슴도 빨면서 한참을 즐기다가
그대로 발사해버립니다.
남미녀를 만난것은 처음이었고, 키스도 엄청 많이 한것 같네요.
슬림한 여성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모니카를 추천해 드리지 않으며
육덕진 여성을 좋아하거나 남미녀에 흥미가 있으시면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잘 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엉짱 남미녀 모니카와 즐겁게 지내셨네여 ~
축하함다 ^^
즐달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니카 좋은 언니네요 ㅎㅎ 마인드 굿!
네, 마인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남미녀 한번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육덕진 남미언니
모니카언니
즐달 축하드려요~
남미는 육덕이죠. 감사합니다.
키스가 좋으면 즐달이져 그저.ㅋㅋ
남미녀 처음 접해보는데 키스를 좋아하는 것 같네요.
육덕스러운 남미녀와 즐달 축하 드려요~
남미녀 색다른 경험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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