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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람들과 술먹으니까 섻스가 너무
하고싶었어요 총알도 장전되있던터라
인터넷으로 찾아보는데 눈에 악녀백마가
보이더라구요. 첨엔 태국 생각했는데
백마를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
전화를 걸고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호실로 올라가서 문을 두드렸는데
어떤 이쁘장한 언니가 나오시더라구요
진짜 이뻤습니다. 저의 서양적 이상형이랑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았네요
그리고 호실로 들어가 긴장되는 맘으로
샤워를 하고 나와 언니랑 떡 준비를 하는데
이름을 몰라서 물어보니 리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애무받다가 삽입해버렸는데
서양봉지는 헐어있을줄 알았는데 엄청
탱탱했습니다.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ㅎ
날잡고 리사언니보러 가야겠네요 ㅋㅋㅋ
악녀백마 너무좋아어떠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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