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후쿠오카 나카스 소프 방문기 총 정리 및 정보

    업소명
    지역
    일본
    언니 예명
    방문일

    작년 10월부터 여태까지 갔다왔던 일본 후쿠오카 나카스 소프랜드 후기를 일일이 다 적으려니 너무 귀찮아서

    최대한 진짜 최대한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저번에도 몇개 적긴 했는데 그거 외에도 많아서...

    그냥 이번에 딱 한번 정리하고 끝내겠습니다. 방식은 날짜순이 아닌 업소별로 언니 별로 정리하겠습니다.

    상당히 장문이 될거고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업소명: 아르테미스 ARTEMIS

    방문횟수: 3번

    업소컨셉: 거유전문점(다른말로 폿챠리, 통통, 뚱땡이)

    가격: 80분 36,000엔(외국인 추가요금 5천엔 포함)

    여자 이름: 히로, 리안, 쿠라라(? 이 아가씨는 지금 그 가게에 없습니다)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0_28_33.png

     

    히로, 25살, 키 156, F컵

     

    이 아가씨가 제 첫 일본 소프랜드 아다 뗀 아가씨입니다. 사진만 봐도 그닥이지만 실제로 보면 더 그닥입니다.

    다만 첫 경험으로써 의미가 있었고, 제가 일본어로 일본인들과 대화가 어느 정도 가능하다는걸 알게 된 성과였습니다.

    80분에 36,000엔이었고 그 중 5천엔이 외국인 추가요금이었습니다.

    얼굴과 몸매 모두 그냥 아줌마상이었지만 서비스 정신은 확실히 있었고 매트 플레이(바디타기)를 잘했습니다.

    아무튼 그 뒤로 이 가게 가도 절대 이 아가씨는 지명 안 했습니다.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0_35_27.png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0_38_12.png

     

    리안, 21살, 키 155, I컵

     

    이 아가씨는 이 업소 NO.2입니다. NO.1은 사나라는 애인데 외국인을 안 받습니다. NO.3도 우즈키라는 애인데 이쁘고 몸매 좋은데

    외국인을 또 안 받습니다. 결국 이 가게에서는 이 아가씨만이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나머지 애들은 볼것도 없습니다.

    21살이라는데 외모로 봐서는 전혀 아닌 거 같습니다. 되게 성숙해보입니다. 늙었다는게 아니고 성숙한 이미지입니다.

    사진과 거의 같으며 상당히 섹시한 이미지입니다. 매트 플레이도 잘 하고 뭣보다 저렇게 큰 가슴인데도 돼지가 아닙니다.

    소프 다니면서 거유를 찾아본 결과, H컵인 애들 몇 명을 봤지만 꽤나 한 몸집 했는데, 얘는 아닙니다.

    다만, 낮을 좀 가리는지 성격이 원래 말수가 없는건지 별로 대화를 많이 나눈 기억은 없습니다. 살갑게 대하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패스 하십쇼. 저도 또 보고 싶었지만 그 뭔가 어색한 공기가 싫어서 안 갔습니다. 미인인데도요.

     

     

    쿠라라? 라고 세번째 갔을 때 애인데, 얘 사진을 구할수가 없네요. 가게에 진짜 잠깐 출근한거였나봅니다.

    데뷔! 이러면서 광고하더만...딱 2주 일하고 관둔듯 싶네요. 사진 상으로 H컵 미녀길래 리안을 제끼고 만나봤지만

    리안과는 다른게 가슴만 큰게 아니라 한 떡대 하셔서 얼굴도 까맣고...다만 이 아이는 이야기를 잘 하는 편이었고

    어머니가 대만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한국도 몇 번 가본거 같고 한국어 공부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날 피곤해서 결국 발사를 못 했는데 이야기 하느라고 시간 다 보냈다고 미안하다면서

    다음에 언제 후쿠오카 오냐고, 라인 아이디를 주면서 자기 쉬는날 호텔로 불러라. 공짜로 해주겠다. 이랬습니다.

    솔직히 또 보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라인으로 채팅 몇 마디 하다가 어느날 보니 차단을 한건지 아무튼 친구목록에서

    없어졌습니다. 가게에도 출근 안 하고 사진도 없고 아예 재적에서 없어진거 보니 그냥 다른 가게 갔던지 관뒀나봅니다.

    보통 그냥 쉬면 가게 홈피에 등록은 되어 있고 언제 출근 예정이라던지, 출근일 조사중이라던지 뜨는데 아예 없습니다.

     

    추천여자: 리안. (네이티브 일어로 외국인인거 안 들킬 자신있으신분들은 사나, 우즈키 도전 하세요)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1_04_19.png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1_05_57.png

    아르테미스 NO.1 사나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1_07_14.png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1_07_35.png

    아르테미스 NO.3 우즈키

     

     

     

    업소명: GLAMAX

    방문횟수: 1번

    업소컨셉: 거유전문점(다른말로 폿챠리, 통통, 뚱땡이)

    가격: 80분 32,000엔(추가요금 긴가민가..)

    여자 이름: 마이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0_59_22.png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0_59_59.png

     

    마이, 23살, 키160, J컵

     

    어...이 업소는 아르테미스에 질려서 찾아본 거유점입니다. 아소비노에서 외국인OK 필터링 걸면 안 나오지만

    그냥 일본인인척 하고 해보려고 갔다가 간단히 들키고 ㅋㅋㅋ 한국인이라고 했더니 한국어 메뉴판을 줬습니다. ㅡ.ㅡ;

    근데 하필 보려고 했던 애들은 쉬거나 지금 다른 사람과 하는 중이라서 못 보고...어쩔 수 없이 사진 보고 이 애를 골랐습니다.

     

    이 애는 사진만 봐도 뽀샵이 넘쳐나지요? 네 그렇습니다. 별로입니다. 다만 역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비록 얼굴과 몸매는 실망이었지만 J컵이라는 거유를 만져본게 기념이랄까요. 저걸로 파이즈리도 해봤고 좋았습니다.

    다만 매트 플레이는 배우는 중이라고 못 했네요. 대화하다가 어쩌다보니 본인 본명을 말해줬는데...기억은 안납니다.

     

    어...가격은 80분에 3만 2천엔 줬고 제 기억에 외국인 추가요금을 줬던가 아닌가 긴가민가 합니다. 오래되서..;;

    그냥 참고로 이 업소에는 VIP대응 되는 여자애가 있습니다만 사진만 봐도 별로이긴 합니다.

    VIP=노콘질싸

     

    추천여자: 레미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1_24_54.png

     

    얘랑은 안 해봤지만 이 가게에선 얘가 제일 이쁘고 낫다고 봅니다. 외국인 거부여부는 모르겠습니다.

     

     

    업소명: EMBRACE (엠브레이스 플래티넘하고 헷갈리시면 안됨)

    방문횟수: 4번 (중 2번 성공 ㅜㅜ)

    업소컨셉: 고급점(을 빙자한 그냥 일본인전용 콘돔착용 가게)

    가격: 90분 44000엔(인데 시티헤븐 할인쿠폰 적용 41000엔)

    여자 이름: 에리, 유우나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1_37_57.png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1_38_24.png

     

    에리, 21살, 키153, H컵

     

    처음으로 4만엔 이상 가게를 고르고 선택한 아이입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로 보시면 알겠지만 제 취향은 거유입니다.

    약간의 살집이 있더라도 그 경계선에 있는 아이입니다. 얼굴 사진 그대로이며 상당히 섹시하고 H컵은 그야말로 감동입니다.

    입장하면서부터 생글생글 웃으며 인사하고 착 달라붙어서 이챠이챠 플레이를 합니다. (저도 잘 모르는 단어지만 대충 애인모드 같습니다)

    현재 제가 가장 출근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이기도 합니다. 처음 한 번보고 그 뒤에 또 볼 기회가 있었는데 일정이 꼬여서

    못 봤는데, 딱 출근일에 맞춰 비행기표 끊고 일본에 도착해서 가게 스케쥴표 보니 갑자기 애가 없어졌습니다...ㅡ.ㅡ;;

    가게 홈피에서 아예 없어진건 아니라서 언젠가 출근은 하겠지 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여튼 얘는 정말 착 달라붙어서 에로함이 절정을 달리는 아이입니다. 가슴이 성감대라고 프로필에 써있길래 좀 괴롭혀봤는데

    진짜였습니다. 와우...아래에도 물이 흥건하고 해달라는거 어지간히 다 해주고 파이즈리도 매트 플레이도 다 해봤습니다...

    대화도 참 많이 했고요. 저랑 딱 마주치고 인사하고 대화 몇마디 하더니 중국인? 하고 묻길래 한국인이라고 하니 좋아했습니다.

    한국에 5번 정도 놀러갔었고, 한국음식도 잘 먹는다네요. 우라나이(점) 보다가 90만원 뜯긴 사기도 당하고...그랬답니다.

    아...정말 정말 또보고 싶은데 출근일이 안 잡히네요. 하아. 이 아이 강추입니다.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1_47_59.png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1_48_32.png

     

    유우나, 21살, 키160, D컵

     

    이 아이는 위에 에리를 못 보게 되서 그냥 갔는데 2명 중 한 명 선택하래서 그나마 낫다고 생각해 고른 아이입니다...

    사진도 그렇고 솔직히 거유도 아니라서 전혀 기대가 없었습니다. 근데 진짜 괜찮은 아이였습니다.

    일단 대화 시작하자마자 제가 한국인인걸 맞추더니 자기 한국에 몇번 갔었고 4월에 또 간다고 하더군요.

    근데 얘가 하는 말이...여기 일본인만 받는 곳인데 어떻게 통과했냐고 물어보는겁니다.

     

    ?!

     

    저는 전혀 그런것도 모르고 프론트에서 언제나처럼 예약여부 확인하고 대기실로 가서 여자애 고르고 할인권 보여주고

    돈 내고 그냥 온건데요??  그러니 여자애가 신기하다고 합니다. 물론 전에도 딱 1번 자기가 상대한 손님 중에

    일본어 잘 하는 한국인이 있었다고 합니다. 흠...

     

    여튼 정성스럽게 제 양말부터 벗겨주고 키스하고 그러다가 씻으러 가는데 매트 할래 침대에서 시작할래 묻길래

    저는 매트가 아니면 소프는 올 필요가 없다고 말하자, 자기도 매트가 제일 좋답니다. 그 오일 바르고 미끌미끌한게

    느낌이 너무 좋다나...그리고 자기가 서비스 해주면 남자들이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그렇게 좋답니다. S인가봅니다.

     

    으쨌든 매트에서 바디타기를 받는데...ㅗㅜㅑ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가 일본 전역의 모든 소프랜드를 가본것도 아니고 모든 소프 여자들을 만나것도 아니지만

    매트 플레이 하면서 분명히 한국 안마방과 비교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차이점이 있는데...일단 그 바디를 탈 때

    체위랄까요. 일본쪽이 좀 더 긴 시간과 다양한 체위로 자극을 주는 부분들이 있어서 좋긴 한데...

    그 한국에서도 모든 여자들이 해준건 아니지만 똥까시나 부랄핥기를 간간히 서비스 받았었는데

    일본에서도 여태까지 한번도 없다가...이 아이는 그걸 해주는겁니다. 단순히 입으로만 하는게 아닌 손 기술도 좋아서

    계속 쉬지 않고 손가락으로 자극을 줍니다. 여기저기 다요...

     

    매트 플레이만큼은 여태 만난 아이중에 가장 좋았습니다. 그래서 또 보고 싶습니다만...

     

    그 뒤로 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 애는 출근도 계속 하고 있는데요. 왤까요...

     

    네. 외국인인걸 들켜서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3번째, 4번째 방문 둘 다 털렸습니다.

    일본어 공부를 좀 더 해야겠습니다. 진짜 모든 외국어가 그런거 같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죽어도 안 들립니다.

    딱 한마디만 알아 들었으면 안 들키고 넘길 수 있었는데...제가 예상하는 패턴을 벗어나는 질문이 오면

    거기서 멘붕오고 당황하고..어버버하다가 들키게 되네요. 젠장. 넘어가겠습니다.

     

    아, 여기 추천여자는 아야, 유아, 카렌, 히나, 쿠라라, 키라라 6명입니다. 제가 계속 지켜본 결과 이 6명은

    출근일 잡히면 바로 풀 예약 완판입니다.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일본어 네이티브이신분들은 도전하십쇼.

     

     

    업소명: 오네다리 모엣 무스메

    방문횟수: 1번

    업소컨셉: 0.00mm (구마모토랑 후쿠오카에 있는 오네다리 그룹 가게 중 1개입니다)

    가격: 90분 37,000엔 (지명료 2천엔 포함))

    여자 이름: 히나미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2_18_09.png

    히나미, 20살, 키 154, H컵

     

    이 가게는 큐슈지역에 있는 후쿠오카가 본진인 오네다리 그룹의 가게 중 한 곳입니다. 오네다리 그룹은 0.00mm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네. 노콘질싸. 일본애들 은어로 NS, NN 전문점입니다. 구마모토에도 몇 개의 지점이 있고 다른 지역에도 있습니다.

    가게마다 아주 조금씩 컨셉은 다른데 기본은 0.00mm입니다. 여기는 여자애 2명과 함께하는 코스랑 그냥 한명하고 하는 코스가 있네요.

    코스프레도 시킬 수 있고 여자애랑 만나서 그 방으로 가기 전까지 원격 로터로 장난도 칠 수 있습니다.

     

    대충 컨셉 설명은 끝냈고, 입장할 때부터 말씀드리면 저의 짧은 일본어 실력으로 과연 뚫을 수 있을까 두근두근 하는 맘으로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제가 알아들을 수 있는 수준의 패턴으로 이거저거 물어와서 눈치껏 단답형으로 대답하고 코스 선택하고

    여자애 선택하고 대기실에서 대기 중에, 직원이 설문지를 갖고 들어 옵니다.

     

    여기서 사알짝 당황했으나, 제가 일본어를 말하는 것만 아니라 읽는게 아주 사알짝 가능해서 가능하면 번역기 안 돌리고 눈치껏

    설문조사지에 응답을 했습니다. 사진을 찍을 정신은 없어서 사진은 못 찍었네요. ㅜㅜ 하필 대기실 맞은편에 80은 되보이시는

    할아버지가 앉아계셔서 의심가는 행동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

     

    대충 기억나는대로 읇자면, 코스프레 여부, 좋아하는 플레이, 싫어하는 플레이, 여자애가 어느정도로 말을 걸어줬으면 하는가

    나를 뭐라고 불러줬으면 좋겠는가, 사정할 때 여자애가 뭐라고 외치길 바라는가(입빠이 다시떼를 골랐습니다. 많이 싸줘....)

     

    아무튼 위기를 잘 넘기고 대기하다가 여자애랑 만났는데...흠...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아무래도 이쪽 가게들이 싼 가격으로 승부를

    보다보니 애들 수위가 별로인건 알고 있었지만 얼굴이 너무 못생겼습니다. H컵은 맞습니다. 몸매도 엄청~ 나쁘지 않습니다.

    경계선입니다. 근데 화장도 제대로 안되어있고 머리손질도 안한거 같고 무슨 자다가 나와서 손님 받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아무리 제가 설문지에 말을 안 걸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고...어떻게 몇 마디 필수적인거 빼고는 한마디도 안하는지...;;

    컨셉에 충실한건가 원래 그런가 하도 답답해서 물어봤습니다. 말 안하는게 컨셉이냐고...그랬더니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답니다.

    답답했지만 더 이상 길게 말을 해서는 제가 외국인인게 들통날게 뻔하니 됐다고 하고 그냥 했습니다...

     

    플레이 자체는 그래도 성심성의껏 하는 거 같아보였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처음으로 노콘으로 했고요. 확실히 노콘이 느낌이 확 옵니다.

    기승위에서 여자애가 저한테 포갠 자세로 끝냈습니다. 안에다 듬뿍 싸고 뺐더니 그래도 기분은 좋더라고요.

     

    원래는 이 가게에서 다른 여자애를 고를 생각이었습니다. 그 아이는 원래 구마모토 지점에 있던 애인데 저번에 구마모토 갔을 때는

    외국인인걸 들켜서 못했거든여. 근데 그 아이가 후쿠오카로 왔네요. 그래서 그 아이를 선택하려 했으나...

    이 가게가 지금 이벤트 기간이었던지라, 90분 이상 코스면 여자애가 입던 팬티를 가져올 수 있고 동영상 촬영도 무료라길래...

    그거에 해당되는 여자애를 고르다보니 어쩔 수 없이 히나미로 고르게 됐습니다. 그치만 후회스러웠습니다. 에잇...

    그래서 영상도 안 찍었고, 팬티도 안 가져왔습니다. 진짜입니다.

     

    추천여자: 오토메

     

     

    업소명: 로얄 페이스

    방문횟수: 6번

    업소컨셉: 고급점 (이지만 대부분의 애들은 콘돔착용 필수인 가게)

    가격: 100분 45,000엔, 70분 35,000엔 (지명료 2천엔 포함)

    여자 이름: 에레나, 코유키, 린, 마시로, 히나노(2번)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3_01_02.png

     

    에레나, 24살, 키 162, F컵

     

    로얄 페이스는 맨 처음 후쿠오카 나카스에 갈 때 언젠가는 한 번 가보겠노라고 생각했던 가게 중 하나였습니다.

    이미지가 고급점이라 외국인 거절일거라고 생각해서요. 그치만 어디선가 외국인 그냥 다 받는다고 정보를 얻고

    가봤습니다. 뭐, 기본적으로 제 예상패턴 내의 질문들이라 가볍게 통과하고 에레나를 선택했는데요...

     

    저 얘 볼려고 대기실에서 2시간 넘게 대기했습니다. 나중에 여자애랑 이야기 하고 나서 안 거지만...

    로얄 페이스도 오네다리처럼 그룹이라...후쿠오카 내에서도 소프랜드뿐만 아니라 데리헤루(출장 마사지, 삽입X지만 돈주면 함)

    패션헬스 줄여서 헬스도 하고 도쿄에도 헬스 점 하나 차렸다고 하더군요. 그 도쿄 헬스점에서 비행기 타고 날라오느라

    늦은거였습니다. 분명히 홈피 상에 출근시간 맞춰서 제가 간건데요. 그 시간까지 못 오고 있었던거죠.

    어쨌든 도쿄에서 후쿠오카까지 비행기 타고 날라올 정도라니...새삼 일본의 유흥시스템은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첫 인상은 약간 실망이었습니다. 이쁘긴 합니다만 역시 뽀샵은 대단하구나 느꼈네요.

    매트 플레이 가능해서 매트 플레이 받았고, 대화를 좀 해봤는데 자기는 오사카 손님이 오면 정말 싫대요.

    왜냐면 다테마에 같은 예의가 전혀 없어서 기분 나쁘다나...관동 관서지방 지역감정을 처음 봤습니다...;;;

     

    특출난 건 없었고 그냥 평범해서 두번 다시는 볼 생각이 없습니다.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3_11_51.png

     

    코유키, 27살, 키 156, F컵

     

    두번째 로열페이스 방문 때 본 아이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상당히 미인인데 실제로 봤을 때는 약간 실망했습니다만

    몸매는 아주 좋고 또 나이를 좀 먹어서인지 접객실력이 좋아서 대화도 잘 되고 착 달라붙어서 애인모드 해주는게 좋았습니다.

    얼굴이 상당히 작고, 아마 저 만났을 때 화장을 덜해서 사진과는 좀 달랐을걸로 추정됩니다.

     

    F컵이라는데 솔직히 E컵도 안 되보였습니다. 어디까지나 일본 사이즈입니다.

     

    여튼 매트 플레이가 되서 매트 플레이 잘 받았고 뭣보다 이 아이는 교성이 죽입니다. 아 물론, 연기죠.

    제가 그렇게 스킬이 좋지 못하거든요. 충분히 애무해주지도 못했고요. 그치만 그 교성이 남자를 엄청 흥분하게 하는 교성입니다.

     

    이날은 조금 피곤해서인지 발사를 못해서, 결국 손으로 마무리 해주었습니다. 꽤 오래동안 흔들어댔는데도

    팔 안 아프다고 괜찮다고 웃으면서 해주더라고요. 역시 연륜은 어디 안 가는거 같습니다. 접객 스킬이 상당히 좋습니다.

     

    희한한게 얘랑은 대화를 하긴 했는데 특별한건 없었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대화내용이.

    아무튼 가게를 방문했는데 마땅히 고를 사람이 없다면 이 아이 괜찮습니다.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3_23_01.png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3_23_27.png

     

    린, 22살, 키 161, D컵

     

    이 애는 첫인상이 그냥 무난하구나 싶었습니다...미인이라면 미인인데 그렇게 특출난 미인은 아니고...

    몸매도 군살이 없긴 하지만 너무 마른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손이 뼈밖에 없어서 제가 부러뜨릴거 같았습니다.

    대화 스킬도 좀 떨어져서 그렇게 좋은 대화를 하진 못했고 플레이도 평범...그냥 그랬습니다.

    전혀 기억이 안 납니다...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3_31_17.png

     

    마시로, 25살, 키 156, E컵

     

    사진의 눈만 보십쇼. 하관이 돌출형입니다. 저 만난날 화장도 안 했는지 거의 생얼이었고요...

    뼈따구 밖에 없는 몸매라 그닥입니다. 접객스킬도 별로고요. 대화도 별로 재미없었습니다...

    비추천입니다.

     

     

     

    asdfasdfas.jpg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3_36_33.png

     

    screenshot-www.cityheaven.net-2020.02.17-23_38_01.png

     

    히나노, 23살, 키 167, E컵

     

    드디어 마지막입니다. 하아 길었다. 사실 이 글의 목적은 이 아이입니다....

     

    존나 비싼 이 가게에서 드디어 그 값을 하는 애를 만났습니다.

     

    이 가게 에이스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목 없음.jpg

     

    차례로 아카리 유리카 모름 아이카 모모카 유아 히나노 순입니다.

     

    그 중 저는 저 히나노를 겨우 만났습니다. 에이스들은 진짜 출근일 정해지면 순식간에 예약완판 됩니다.

    운이 좋았는지...간신히 만났습니다.

     

    사진상으로는 그렇게 안 보입니다만, 저는 이 아이 실제로 처음 본 순간 전성기 미수다의 아키바 리에 보는 줄 알았습니다.

    진짜 두상과 얼굴이 엄청 작습니다. 시디 한장으로 가려질 크기입니다. 목소리도 비슷한거 같고요...

     

    키 167에 E컵...와...몸매 끝내줍니다. 군살하나 없이 완벽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칭찬 안할곳이 없습니다.

    작은 머리때문에 비율도 좋고 얼굴 이쁘고 가슴은...E컵인데 진짜 여태까지 만났던 애들 중에 가장 이쁜 모양이었고

    촉감도 엄청 말랑말랑 하고 한손에 촥 감깁니다. 너무 좋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어색해서 대화를 좀 못 나눴습니다만 플레이 하면서 점점 말이 많아지더니 나중에는 서로 농담까지 할 정도로

    대화가 잘 됐습니다. 

     

    히로시마가 고향이고 100kg 넘는 결혼한 오빠 한명, 18세인 여고생 동생 한명이 있답니다. 출근 주기는 일주일 빡세게 일하고

    일주일은 히로시마 가서 쉬고 온다고 하고요.

     

    저 솔직히 진짜 얘한테 반해가지고...몇 번이고 번호 달라고 할 뻔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만난걸 후회할 정도였습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상상으로는 손자까지 보고 올 지경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서비스의 수위나 내용은 크게 특출난 것은 없었습니다만 그냥 존재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페라는 그래도 좀 잘 하더라고요.

     

    이 아이의 특장점은 피부가 얼마나 좋은지 온 몸이 다 부드럽습니다. 촉감이 정말 좋아요. 그리고 중간에 쉬는 타임에...

    옆에 껴안고 천정 보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무심코 이 애 얼굴을 봤는데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어서 눈을 마주칠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이뻐서요...;;

     

    그냥 껴안고 있기만 해도 착 달라붙는 그 맛이 햐....좋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날 바로 또 보고 왔습니다. 그냥 좋습니다...ㅡ.ㅡ;;

     

     

    아무튼 이렇게 길고 긴 후쿠오카 소프 기행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질문 주시면 아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렇게 저렇게 소프거리를 탐문하고 다니다가 얻은 잡 정보 풀겠습니다.

     

    1. 이타즈라 바니, 여기에 아미라는 애가 VIP대응인데 상당히 이쁘고 한국에 친화적이고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빠순이입니다.

       그래서 트라이를 해봤는데요. 결과적으로는 가게 방침이 코로나 때문에 외국인을 안 받는다고 해서 나왔습니다. 아쉬웠어요.

       근데 뭐 된다고 했어도 여기 외국인 추가요금이 만엔이나 되서 가성비가 안 그래도 나쁜데 더 나쁜 상황이라 어쩌면 다행일지도...;

     

    2. G-CROSS, 여긴 구글링으로 후기가 몇개 있어서 읽어보고 당연히 통과될 줄 알고 갔더니 외국인 안 받는다고 하더군요. 아쉽...

       여기도 좀 괜찮아보이는 애들 몇명 있었는데 외국인 거절로 못 가봤습니다.

     

    3. 위에도 적었지만 엠브레이스, 외국인 잘 받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제가 운이 좋게 통과된거였습니다. 이젠 못 가요 저는 ㅠㅠ

     

    4. 엠브레이스에서 저를 거절하면서 같은 건물에 있는 4층 로얄페이스, 아니면 3층에 있는 클럽 피아라는 곳을 가라더군요.

       로얄 페이스야 이미 뚫어서 상관없는데 클럽 피아도 고급점이라 외국인 안 받는 줄 알았는데 받는가봅니다. 확실하진 않습니다.

     

    5. 로얄페이스의 에이스 중 가운데 사진의 아이카라는 애는 클래스 로얄 코스대응입니다. 제 추측입니다만 아마 노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로얄코스가 가격도 더 비쌉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은편이라 얘 출근일 잡히면 바로 풀 예약완판입니다.

     

    6. 당분간은 일본 안 갈 생각입니다...돈을 너무 많이 써버렸어요. 그치만 혹시나 다음에 가게 된다면 로얄 페이스의 다른 에이스들 보고 싶네요.

       그리고 최대한 NS, NN 가게들을 뚫어볼 생각입니다. 위험하다고는 하지만 확실히 노콘이 느낌이 훨씬 좋아요...

     

    이상입니다.

    댓글35

    닭아날아랑
    닭아날아랑 · 2020.02.27 14:07:45

    잘 보고 갑니다.!!

    빅피처그램
    빅피처그램 · 2020.02.27 05:56:40
    감사합니다
    정말 자세하고 정성스럽게 적어주셨네요
    가격이 ㅎㄷㄷ하지만 언젠간 가보고싶습니다
    맥라이언
    맥라이언 · 2020.02.25 22:16:22
    우와엄청난 정보들 감사합니다
    강철봉
    강철봉 · 2020.02.25 15:03:05

    일본어 잘했으면 재산 탕진했을 듯 합니다. 부럽네요 

    잉여자금
    잉여자금 · 2020.02.27 23:31:51

    저는 이미 탕진해버림...ㅡ.ㅡ

    하리보젤리
    하리보젤리 · 2020.02.23 17:35:44

    와,,우리나라로치면 풀안마개념인데, 우리나라는 비싸봐야 22마원선인데, 여기는 우리나라보다 두배가 비싸네요;;

     

    가볼려고해도 가격땜에 패스하게되네,,ㅠ

    잉여자금
    잉여자금 · 2020.02.24 12:10:13
    이거 때메 가시는건 오바고 일본여행을 가게 되면 기념 삼아 한번 가보는걸로 하시는게 낫습니다
    유바~
    유바~ · 2020.02.23 12:18:11

    고베 후쿠하라 아침일찍 가면 외국인 받아줍니다.

     

    사람 많은 저녁에 가면 안받아주고요

    잉여자금
    잉여자금 · 2020.02.24 12:09:25
    아 저는 후쿠하라 중에서도 고급점만 다 찔러봐서여 대중점이나 격안점도 몇군데는 받아주는거 확인했습니다
    걸출
    걸출 · 2020.02.21 05:37:18

    정성스런후기 경험이 묻어나오는 후기 잘봤습니다.^^

    나리형
    나리형 · 2020.02.19 22:10:12

    코를 가리는 게 유행이구먼

    잉여자금
    잉여자금 · 2020.02.22 00:20:16

    코를 가린다기 보다 하관을 가리는겁니다...하관만 가려도 이뻐보이거든요..

    리키락
    리키락 · 2020.02.19 21:33:35

    돈 엄청 쓰셨네요 ㅎㄷㄷ

    일본 수십번 가고 1년여정도 살기도 했지만 소프는 딱 한번 가봤습니다...

    일단 넘 비싸고 저도 일어는 되지만 또 네이티브는 아니라서 겁이 나서 ㅎㄷㄷ

    잉여자금
    잉여자금 · 2020.02.19 21:55:15

    1년 정도 살았으면 그래도 안 들킬텐데요...프론트 통과하는건 일도 아니실듯...오래 대화하면 몰라도..; 비싼건 맞습니다...;;

    리키락
    리키락 · 2020.02.21 21:58:09

    발음이나 톤때문에 쉽지가 않더라고요...

    잉여자금
    잉여자금 · 2020.02.22 00:19:46

    저는 보니까...외국인 안 받는 곳도 약간씩 대응이 다르더라고요. 고베 후쿠하라 갔을 때는 입구에서는 못 알아채는데 대기실 가서 뭔가 저한테 한마디를 던져서 제가 못 알아듣고 어버버 하는 순간 들키던데...또 나카스 가면 진짜 간단한 질문만 해서 쉽고요...대부분이 예약 했냐 묻고 아니라고 하면 대기실로 가자고 하고 거기서 여자 사진하고 시간 코스 고르고 돈 내고 대기실 대기하다가 하러 가고인데. 가끔 프론트에서부터 예약여부 확인은 들리는데 그 뒤에 뭐라고 하는게 안 들릴때가 많더라고요. 제가 단어를 많이 모르니까 그러겠죠. 아무튼 프론트 통과하는 수준은 충분히 넘치게 일어가 되실텐데요. 긴 대화만 안 하시면...

    문공풍
    문공풍 · 2020.02.18 20:09:06

    일본어 공부도 그냥 일본어 공부가 아니라 일본인스러운 발음, 억양, 어휘를 공부해야 됩니다.

     

    발음과 억양이야 한국어 잘하는 외국인들처럼 일본어에서도 티가 나는거 다들 잘 아시고 드라마나 영화 같은거 보면서 따라하면 어느 정도 교정이 되지만,

    똑같은 한자로 된 단어라도 한국어와 일본어의 뉘앙스 차이가 큰 경우가 많고, 그런 단어 사용으로 인해서 '아 외국인이네' 하고 들키는 경우가 많은데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어떤 언어를 공부하던지 네이티브 수준이 되려면 문법과 어휘는 필수입니다. 그게 안되면 현지에서 몇년을 살아봐야 외국인 티 팍팍나는 일본어일뿐...

    잉여자금
    잉여자금 · 2020.02.18 20:24:01

    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말씀하신것처럼 그런 부분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일본어는 근본도 없는 수준이라서요. 학원이든 독학이든 제대로 공부한 적 없이 그냥 오로지 영화, 드라마, 애니, 게임으로 배운거라 기초가 없습니다.

     

    말씀하신 것 중에 같은 한자인데 뉘앙스가 다른거라면 혹시 애인 같은 단어류일까여?

    애인은 우리나라에선 연인이라는 의미지만 일본에서는 불륜을 하는 사람이지요..

     

    근데 여자애들이 일단 제가 외국인인거 알고 하는 이야기지만 제 수준이라도 일어를 말하는 외국인 손님은 거의 없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막 일어로 이야기하다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데 단어나 표현이 생각 안나서 무즈까시이를 연발하면...

    저보고 아니라고 이 정도도 충분히 잘 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발음이나 억양부분도 조금만 더 하면 되겠다고 하고요.

    하지만 저도 압니다. 그 애들 입장에서는 그냥 외국인 손님 중에 그 정도라도 소통이 되니 신기한 것일뿐...진심으로 칭찬하는건 아니라는걸요.

     

    하여튼...짧은 기간에 여러번 일본 방문하면서 느낀건 역시 제대로 공부해야지 그냥 지금 수준에서 머물면 제가 원하는 일본인만 받는 가게는

    못 가겠더라고요.

     

    당분간은 한 두어달 파견 가서 일해야해서 일본을 갈 시간도 돈도 일본어 공부할 시간도 없지만 파견 끝나고 나면 일본어 학원이라도 등록할 생각입니다.

    제대로 배워서 고베 후쿠하라도 뚫어보고 싶습니다...

    바코오드
    바코오드 · 2020.02.19 00:50:36
    저도 잉여님과 생각이 비슷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같은주제로 즐겁게 정보공유할수있어서 즐겁네요 정성후기 다시한번 감사요!
    선예조아
    선예조아 · 2020.02.18 19:50:05
    정성가득한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비싸고 외국인 접근이 어려워서 가긴 어렵겠군요 언젠간 프리하게 입장될 날이 오겠죠?
    잉여자금
    잉여자금 · 2020.02.18 20:03:07
    프리하게는 힘들것 같네요 폐쇄적인 일본이라
    록키가이
    록키가이 · 2020.02.18 16:37:13

    4월에 계획중인데 일본어 1도 못하고 그냥 한국간판 보이거나 외국인 출입업소 찾아갈 계획입니다.

    막상 혼자가려니 걱정되는데 기대 됩니다. 잉여자금님이 작성해주신 업소 가보고 싶은데 가격은 둘째고 외국인을 안받아주는데라  아쉽네요 ㅠㅠ

    잉여자금
    잉여자금 · 2020.02.18 18:54:48

    일단 나카스에 한국간판 없습니다. 여러 사람들 후기 찾아보시고 외국인인데 일어 하나도 못해도 받아주는 곳 찾아가시면 됩니다. 혼자 가는건 별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소프 골목 가면 잘 안팔리는 가게일수록 남자 삐끼들이 나와서 호객행위를 합니다만 개무시하고 지나가시면 됩니다. 

     

    일어가 안 되면 안 그래도 가성비 떨어지는 일본 소프인데 더 재미가 없게됩니다. 파파고 같은 번역기 돌려가며 대화를 어느 정도 해도...

    제가 여자애들하고 대화를 해본 결과 저처럼 조금이라도 일어를 잘 말하는 사람은 레어 하답니다.

    소통이 되어야 서비스를 잘 받으실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공부하고 가셔요. 체위 이름이라던가 간단한 의사소통할 정도는 외워가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저도 일어를 제대로 공부한적이 없어서 진짜 쉬운 단어 위주로 에둘러 표현하는 편입니다만...

    업소 스탭들, 일본 남자 아저씨들의 일어는 알아듣기 어렵더라고요. 여자애들은 일단 목소리가 하이톤이고 제가 외국인인걸 눈치채고 천천히 쉬운 단어로

    말해주니까 대화가 되는거지...진짜 길거리 지나다니면서 일본인들이 떠드는 소리 들어보면 몬소린지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여튼 구글링 좀 해보시고 디씨에 여행-일본 갤러리 가셔서 소프, ㅅㅍ 이런 키워드로 검색 해보시고 가세요. 거기 일뽕 ㅄ들 많지만 유흥 정보는 그래도 꽤

    있습니다.

    여름다시
    여름다시 · 2020.02.18 11:25:21
    금주에 후쿠오카 갈일이있어 나카스갈까 고민중인데 대단하시네요.
    뭣보다 돈 많이 쓰셨네요.
    ns, nn을 한번 도전해볼까요?
    잉여자금
    잉여자금 · 2020.02.18 12:34:49

    한 번 도전해보세요. 일어만 가능하시다면 ㅎㅎㅎ

    여름다시
    여름다시 · 2020.02.18 17:03:10
    외국인금지업장은 많이 들어가봐서 뚫는거는 부담없는데 초이스를 못하겠던데요.
    여태 저렴한데 위주로 다녀서그런지 초이스해서 제대로 걸린적이 없어서 다녀와서 후회가되네요.
    업장 사진은 그냥 못믿겠고 일본얘들 후기로 걸러내려니 경우의 수가 너무많고ㅠ
    잉여자금
    잉여자금 · 2020.02.18 18:47:58

    초이스는 간단합니다. 시티헤븐에서 각 가게 홈피 들어가셔서 애들 출근정보 보시고 NO.1,2,3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쟤네들이 여름다시님 맘에 든다는 보장은 없지만, 남들이 많이 찾는다는건 그만큼 뭔가 이유가 있지요. 사진도 보시면, 일단 프로필 사진 올려놓은거 다 보시고 얼굴을 가렸다. 무조건 제낍니다. 얼굴을 깐 애들도 뽀샵 때메 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렸다는건 그만큼 자신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프로필 사진으로도 이게 개 뽀샵인지 그냥 살짝 보정인지 구분이 됩니다만 더 정확히 보시고 싶으시면 여자애들이 올리는 사진일기를 다 읽어봅니다. 프로필 사진엔 얼굴 안 보여줘도 사진일기엔 눈 한쪽이라도 내놓은 사진들이 있습니다. 그걸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일본애들 후기도 당연히 좀 찾아보긴 해야죠.

     

    여튼 정 뭐하시면 위에 제가 써놓은 애라도 한번 찾아가보세요. 나쁘지 않을겁니다.

    촤알스
    촤알스 · 2020.02.18 09:46:27
    가격이 상당하네요.
    일본어 잘해도 못갈듯.. ㅜㅜ
    잉여자금
    잉여자금 · 2020.02.18 12:34:24

    네 겁나 비싸요...솔직히 가성비는 꽝입니다. 야동에서 듣던 소리를 내가 직접 듣는다는 경험 빼곤..;;

    데스크당
    데스크당 · 2020.02.18 08:06:31
    이런 고급정보를 정성을 다해 소개시켜주시다니 고맙습니다.
    일본어 어느정도 배워서 도전해보구 싶네요
    잉여자금
    잉여자금 · 2020.02.18 12:33:44

    네. 한 번 정도는 경험 해볼만합니다. 저처럼 무식하게 돈 쓰고 댕겨봐야 돈만 아깝지만요.

    티오9111
    티오9111 · 2020.02.18 08:03:4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바코오드
    바코오드 · 2020.02.18 01:26:22
    정성후기 정말잘봤습니다 소프에서 자주쓰는 일본어 몇마디 가르쳐주셔요~~
    잉여자금
    잉여자금 · 2020.02.18 12:33:03

    이건 몇 마디가 중요한게 아니라서...;; 일단 대부분 가게는 들어가면 이랏샤이마세 고요야쿠와? 뭐 이런식으로 예약 여부 확인하는데 우리는 외국인이므로 전화예약이라든지 넷 예약을 못 하니 이에 (아니요) 라고 대답하면 그자리에서 뭐 시간 선택이라든지 여자애 선택 하고 돈 내고 대기실에서 대기하든지 아니면 대기실로 곧장 보내서 대기실 안에서 사진 몇장 들고와서 가격표랑 같이 고르라고 합니다...거기서 돈내고 좀 기다리다보면 순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근데 어차피 프론트 스탭들 통과해도 여자애는 백퍼 눈치깔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대화를 거는데 말을 제대로 못하니까요. 외모, 발음, 억양으로 바로 눈치까지요..

    바코오드
    바코오드 · 2020.02.19 00:43:44
    그렇죠 그래서 외국인가능 소프가는게 속편한거 같습니다 일본인인척 연기할필요도 없구요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