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또 추워져 출근하기도 싫을정도로 나가기 싫은데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달림신.....퇴근하기전에 이리 저리
급히 사이트를 둘러봅니다. 예진이라는 언니가 급땡깁니다.
바로 실장님께 예진이 가능하냐고 문의드리니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약속된 시간이 되 예진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첫인상은 168정도 되는 큰키에 가슴C컵 몸매도 시원시원하게 잘빠지고
슬림한 체형이네요..뭔가 여우상에 섹시해보이기도 하는 페이스를 가지고 있네요.
앉아서 대화를 해보니 첫인상과는 다르게 다정한면이 있네요..
대화도 잘 통해서 좋았습니다 . 샤워를 하기위해 둘다 탈의를 했는데
가슴이 탐스럽게 솟아올라있네요. 관리를 잘한지 모르겟는데 이쁜가슴을
가지고있네요. 샤워실로 향해 제 사심부터 일단 채웠습니다.
부드럽고 탄력있는 예진이 몸을 만지다보니 어느새 장전이 완료되있네요.
샤워실에서부터 BJ서비스를 받는데 스킬이 아주 좋습니다.
깊게 쭉쭉 빨면서 훑터주는데 와 대박입니다. 샤워를 급히 마치고
침대로 향해 바로 애무는 생략하고 장전을하고 바로 정자세로 삽입을하는데
속안이 참 따뜻하고 조임도 괞찮네요 ^^ 하다보니 물도 어느정도
나오기시작하네요 . 신음소리도 섹시합니다 . 예진이가 오빠 ~ 내가 해줄게~
그러면서 위로 올라가서 방아를 찍기시작하는데.. 노련하네요.
허리쓰는게 기가막히네요 전 예진이가 엉덩이돌려가며 위에서 해주는데...
쌀 뻔했습니다...뒤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 딱 준비하고있는 예진이 뒷모습
피똥쌉니다. 너무 꼴려 바로 삽입했습니다. 예진이도 뒤로할때가 가장 좋은지
섹시한 신음소리가 더 선명하고 크게 나네요. 신호가 슬슬 와서
벽에 손을잡게하고 예진이 풍만한 가슴을 만지며 허리를 열심히 써 마무리했네요^^
서비스 아주 좋고 일단 허리쓰는게 장난아닙니다. 다음엔 연장해서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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