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셀러리맨 5년차... 서른도 절반이 넘엇네요..
사무실이 강남역 쪽이라.... 술먹으로 가면 유흥주점
어제 저희 부서 신입와서 선배들인 우리가 데리고
법인카드 부장님 한테 받아서 넷이서...
평소에 다니던 아테나로 ..Go Go
엄지실장한테 연락하고 가봅니다... 10시쯤 입성햇는데..
다행히 아직 사람이 안 붐비네요..
좀 일찍온게 다행입니다..
아가씨들도 많이 나왓는지
다닌 이래로 제일 많이 본듯합니다.. 약 60~70명 정도
유흥 초짜 신입사원인 동생 어리 둥절 해서 잘노는 애로 맞춰달라하고
적절하게 하나씩 마음에 드는 아가씨들로 초이스 마치고...
화제는 신입동생 쪽으로 집중되고 어색한지 짜식이 잘 못 놀드라구요
분위기좀 띄울겸 언니들과 노래 한곡씩 뽑고
주구장창 술을 마십니다.. 한명씩 헤롱해대고 ㅋ
좀가라 앉은 분위기에 파트너와의 시간을 보냅니다
아가씨들이 이쁘고 몸매 착하고~ 싹싹하고 아주 성격이 좋네요
같이 리듬 잘맞춰주고~ 아주 재밋어네요.. 신입이 좋아할지 모르겟네요
저도 저의 파트너 예리 라고 하는데 아주 싹싹 합니다
마음에 정말 들엇네요... 서비스가 정말 좋앗어요^^
예리 다음에는 그 처자 한번 더 앉힐 생각입니다
오늘 쉬고 내일 회사가면 이야기할 재미에 벌써 부터 웃음 나오네요~
신입 앞에서 자존심 좀 세운듯? ㅋㅋㅋㅋ

성남인슈퍼맨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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