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미팅 마치고 시간이남아 그녀들 예약했습니다
처음에 인증절차가 조금 까다로워서 번거로웠는데
서비스 받아보니 그럴만 이유가 있었네요 ㅋㅋㅋ
오늘 지나매니저 보고왔었는데
완벽한 로리 스타일 입니다
방에들어오면서 인사를 하는데 왠 고등학생이 들어오는 느낌이였습니다
아담한 체격에 얼굴도 귀염상 ㅋㅋㅋ
딱 제스타일 이네요
같이 샤워하는데도 웃으면서 애무해주는데 야동에서만 봐오던
아빠 와 딸 ?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그런지
저의 존슨도 쉴틈새없이 빳빳하게 서더군요
침대에 누워 정성스레 저의 존슨과 불알 똥꼬 다빨아주는데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손가락 으로 지나 ㅂㅈ를 괴롭히는데
지나도 좋은지 몸을 베베 꼬네요 ㅋㅋㅋㅋㅋ
어느정도 물이 나오는거같아 콘을 착용후
저의 존슨으로 ㅂㅈ 를 몇번 비비고 삽입
물이 좀 많은 편인거 같습니다 미끄덩 하면서 쑥 들어가는데
쪼임이 .. .. 몇번 박다가 위기가와 자세를 바꿔 뒤치기를 하는데
신음소리와 반응이 ... 말로 표연하자면 활어 가 딱 적합한 말인거
같네요
몸도 아담해서 더욱 꼴릿하고 오늘 제대로 놀다 갑니다 ~
로리족들은 지나씨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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