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이벤트권을 선물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어제 저녁에 민주씨 예약후 다녀왔어요.
첨 가보는 애이핑크! 걸그룹 애이핑크처럼 이쁜이들이 많을것같은 예감~
근처에 주차하고 전화하여 찾아서 들어갑니다.
양치후 방 안내받고 3분정도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
첫인상은 쌍수한 눈매,약통,보조개,검은원피스 차림이네요.
쇼파같은 침대에 걸터앉아 얘기를 해보는데, 출근후 첫타임이네요~ 첫인상은 살짝 쌘느낌이 들어서 무슨 안좋은일 있냐고 물어봤는데 ... 대화좀 해보니 전혀 그런건 아니구 아주살짝 낯가림이라고 보면 될것같습니다~
성격 털털하고 빼는건 없네요~
그렇게 약간의 대화후 누워서 탐닉의 시간입니다 ㅋ
흰 피부에 잡티없이 매끈해서 촉감이좋네요~
물어보지는 않았으나 B컵이 맞는거같아요?
단키로 시작하여 장키로 가려고하나, 장키는 생각보다 적극적이지는 않네요 (교정기가 있어서 그런지..)
가슴을 탐닉하니 조금만 살살 해달라고 하네요~ (민감한가??
그렇게 살짝 공격하는데 민주씨가 저보러 잠깐 누워 보라고하네요~ 기대감으로 누워 봅니다 ㅎ
강하지는 않고 적당한 공격이 오는데~ 뭔가 밀당이 느껴지네요. 감칠맛나게.. ㅠㅠ
그렇게 적당한 공격(?)을 당하며 마무리짓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다시 대화좀 하다가 궁디톡톡하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재접견은 70%정도 될것같습니다.
(다른분들도 많이 봐야죠 ^^)
only 여탑
무난한 느낌의 처자로군요.
키보드가 적응이 안되서 힘들군요. ㅡ.ㅡ
무난한처자 같아요 ㅎㅎ
잰틀하게 노셨군여 축하드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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