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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부천권 유명 문스파에서 힐링 타임

    업소명
    부천 수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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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문스파는 개인적으로 자주 가는 단골 업소중 하나입니다.
    그동안 후기를 쓰지 않고 개인 달림을 했는데 이제는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후기를 올려보가자 합니다. 먼저 부천 문스파 소개를 간략히 드리면

     

    7호선 상동역에서 도보로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에 있으며, 대중교통뿐만
    아니라 자차를 이용하더라도 지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할수 있고 퇴실시 주차권을
    받아 제출하면 무료로 제출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운터에서 금액을 계산후 키를 받아 샤워를 한후 휴게실에 나와
    10분여 정도 대기가 있은 후 스탭 형아의 부름에 마사지실로 이동했습니다.
    잠시후 나이가 좀 있으신 미시 스타일의 진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표정이 약간 어두우셔서 여쭤보니 원래 말수가 좀 없다고 하시네요.
    하지만 시간이 조금 흐른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주고 받다 보니
    웃음도 보이시면서 어색함이 조금 사글어 들었습니다.

     

    마사지는 1시간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건식, 오일 마사지에 이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뜨거운 타올을 이용한 찜마사지까지 알차게 구성하여
    진행시켜 줍니다. 마사지사는 왠만하면 지명 안하는데 지명각 나오는 관리사입니다.

     

    마사지가 마무리 되어 갈때쯤 전립선 마사지가 이어지고 꼴릿한 터치에
    풀발기되어 분기탱천할 때쯤 오늘의 메인 언니인 유리가 입장합니다.

     

    관리사님은 아래에서 전립선 마사지를 위에서는 유리가 귀를 만져주며
    쓰리섬 같은 분위기가 30초 정도 이어지고 관리사님은 퇴장하고 유리가
    탈의를 하면서 본격적인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밑에서 애무를 받으면서 유리의 탄력있는 엉덩이와 가슴을 번갈아 만져가며
    이 므흣함을 느끼고 있는 순간 어느덧 꼬를 덮썩 물고 깊은 비제이를 해주네요!

     

    혀가 한쉬도 쉬지 않고 기둥부터 귀두 알까시 까지 사람의 혀가 이렇게 부드러운가
    느낄 정도로 계속되는 비제이에 더 이상 참지못하고 유리 입속에 방출을 하고 맙니다.

     

    마무리로 유리의 청룡까지 깔끔하게 받고 오빠 수고했어 라는 유리의 멘트에
    포옹으로 답례를 하고 오늘 달림을 마쳤습니다.

    댓글1

    돌려츼기
    돌려츼기 · 2020.02.18 20:48:14
    유리씨후기감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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