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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차를 내고 낮에 할것도 없어 정아로 예약을 하고 만나로 갑니다
오후2시에 일어나서 정신을 차리고 연락을 해서 예약을 할려고했는데, 아니..벌써 부터 예약이 거의 잡혔네요
그래서 킹덤실장님께 전화드려보니 자리 하나가 있었습니다 다행입니다
언능 저도 예약하고 그렇게 보고싶은 정아를 만나로 갑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정아릐 호실로 올라갑니다
문이 열리면서 딱 붙은 원피스를 입고 처음보는 정아가 인사을 하네요
오호~ 정말 좋습니다 와꾸도 이쁘고 몸매는 아주 떡감이 좋겠다는 생각이 머리 뇌에 전달할정도로
몸매도 정말 좋습니다 아직 안 벗겨보았지만요 ㅋㅋㅋ
일단 대화나 마인드는 상큼하고 말도 이쁘게 합니다 상급입니다 마인드 좋습니다
그리고 착한 이미지 느낌 많이 듭니다 간단히 대화을 한 후 정아에게 샤워서비스가 있는지 물어보았는데
당연히 같이 샤워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 같이 양치를 하고 정아가 물의 온도를 맞춰주고
저부터 아주 부드럽게 잘 씼겨주고 정아도 씼습니다
다씼고 정아와 함께 침대로 올라갑니다
먼저 정아가 저에게 서비스을 해줍니다. 저의 왼쪽 슴가부터 혀로 빠라주면서
오른쪽 슴가까지 빠라주는 느낌 소프트하지만 괜찮습니다
그러면서 바로 저의 소중이 밑으로 내려가서 입안으로 넣고
살포시 빠라주는 느낌 좋습니다. 참고로 정아가 저의 소중이르 빠라주는 느낌은
저의 소중이의 아래부분부터 귀두까지 올려주면서 빠라주는데, 약간 달달한 느낌이라서.
자극은 강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소중이를 빠라주는 모습을 보면서
저의 소중이가 자극받는 느낌은 정말로 좋았습니다
이제는 제가 역으로 역립할 시간입니다
정아를 침대에 눕히고 정아의 입술에 키스을 하면서,
슴가을 만져보는데 와~ 진짜...무슨 슴가가 이렇게 잘 피어났나요!!!
와~ 진짜 보자마자 저의 뇌에 맛있겟다라는 표현이 생각날 정도로,
진짜 정아의 슴가는 대박 맛있게 생겻고, 꼭지도 정말 맛깔랐습니다
그러며서 천천히 정아의 봉지밑으로 내려가는데...
엄청 깔끔하네요 와~진짜 봉지가 너무 이쁩니다
그대로 바로 저의 혀와 입술로 빠라주는데, 와~ 진짜 꿀맛난다는 표현이 맛는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정아는 봉지을 빠라주자마자 느낌이 좋은 섹~신음소리도 살짝씩 내주는데,
와~진짜 정아의 봉지는 일품인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바로 합체할 시간. 옆에 있는 ㅋㄷ을 장착하고, 바로 정자세에서 저의 소중이을
정아의 봉지속에 삽입하는 순간~ 와... 이맛....대박입니다
그러면서 부프러오른 정아의 슴가을 만져가면서 혀와 입술로 빠라주면서
펌핑하는 느낌 제대로 인데요 와...진짜 너무 좋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옆치기 자세로 자세을 바꾸고 다시 한 번 펌핑하는데,
와~ 이건 뭐~ 정아의 바디가 너무 좋은 떡감이라 진짜 금방 쌀정도로 느낌 제대로이네요
그러면서, 저는 정아에게 여상을 부탁했습니다
정아가 여상에서 뒤로 돌면서, 저의 소중이을 봉지속에 넣고 위아래로 펌핑하는데
와~ 힙이 정말. 떡감좋은 힙이네요...진짜 장난안입니다
저의 소중이가 정아의 봉지속에 넣다뺏다하는 모습을 보면, 와~ ...진짜 느낌 제대로이네요
그러면서, 이제는 뒤치기로 자세을 바꾸면서, 다시 한 번 펌핑하는데,
와~ 팅겨지는 느낌 이거...말로 표현 못 합니다
제가 진짜 정아와 섹스하면서 또 올수 밖에 없단느 생각이 저의 머리속에 진짜 맴돌정도로
저의 소중이의 느낌 제대로였습니다
이제는 못 참겠다는 저의 소중이때문에 정자세로 다시 한 번 자세을 바꾸고
빠른 펌핑과 함께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진짜 정아 대박 입니다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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