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살면서 퍼블릭 하드코어 풀사롱 텐카페 셔츠 갈곳 다가봤었는데
오랫만에 땡겨서 아테나 셔츠룸 가봤습니다 ㅎㅎ
차범근? 아무튼 반갑게 맞아주더라고요 ㅎㅎ
주말이라 언니들이 많더라구용 일단 처음 2조정도 봤는데
딱히 눈에 들어오는 친구가 없어서 차범근부장한테 어떤언니가 괜찮냐고 했는데
2조에 1번 루루 라는 친구를 추천하드라고요
혼자서 간거라 내상입으면 큰일 나는데 일단 이친구 믿고 초이스 했습니다 ㅎㅎ
처음 엔 조곤조곤 하는 스타일이라 이친구 잘못골랏나 했는데 20분 있다가
인사를 받고 나서 부터 돌변하드라고요 ㅎㅎㅎ 계속 아랫도리를 만지면서 오빠오빠
거리는데 아 미치겠더라고여 그러더니 어느순간 그친구의 다리는 이미
제 무릎위로 자연스럽게 올라왔고 저는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강행했습니다 ㅎㅎ
이렇게 한타임이 지나고 자연스럽게 연장을 갔습니다
연장을 간지 10분쯤 됬나 ? 그친구가 귓속말로 "오빠 아무도 들어오지말라고 하면 안되?"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ㅎㅎㅎ 그래서 바로 차범근부장한테 문자로
내용을 얘기햇고 그뒤로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ㅎㅎㅎㅎㅎ
여기가 셔츠룸인가 하드코언가 풀사롱인가 헷갈릴 정도 였으니까 ㅎㅎㅎㅎㅎ
아무튼 얼추 끝나고 정신차려보니 3타임이나 해버렷네요 ㅎㅎㅎ
시간이 너무 늦은 지라 마누라가 기다려서 얼릉 마무리 했씁니다 ㅎㅎ
저는 그래도 그친구가 그냥 나갈줄 알았는데 나중에 또보자며 딥키스 오우쉣 ㅎㅎ
마무리고 집으로 직행 ㅎㅎ
오랫만에 간 셔츠 진짜 후회 안할정도록 좋았습니다
역시 담당이 중요하다는걸 또한번 알수 있는 계기 였네요 ㅎㅎㅎ
다음번또한 루루를 지명을 잡고 가볼생각입니다 ㅎㅎㅎㅎ 아테나짱 루루짱 차범근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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