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나인스파에서 원가권 쓰고왔습니다
원가권주셔서 감사합니다..
14일 방문하였습니다.
낮에만 가는사람이여서 낮에 예약하고 출발
입실해서 스텝분들하고 얘기후 입장
샤워후 대기타고있으니 마사지사님 입장
금 관리사님이시라고 합니다
몸이 쫌 말라서 걱정을 했으나 압이쎄서 약하게해달라고 했습니다..ㅎㅎ
쫌 추웠는데 마사지사님 손바닥이 따뜻하더군요....
마사지사님의 손바닥이 따뜻한부는 첨인듯합니다
뭐 마사지는 거의 비슷한데 전립선할때 터치가 좋더군요..
전립선마사지할때 잘 기립안하는데 바로 기립하더군요....ㅎㅎㅎ 민망했습니다
끝나고 언니입장 언니는 제니입니다..
오자마자 터프하고 입으로 하더군요......
깔짝깔짝은 아니고 터프하게 합니다..ㅎㅎㅎㅎ
바로 기립......
위에서 안하고 오빠가 위에서하라고해서 체인지후
한 2분했나....바로 사망.....
중간에 제니가 "보지맛있지??" 이말에 바로 발사....ㅠㅠㅠㅠ
뭐 100초인생 어쩔수없죠.....
기분좋게 발사후 이런저런얘기후 바로 퇴실
원가권주셔서 감사합니다...스텝분들도 친절하셨구요.....어차피 한번씩방문하는곳이라
방문은 또 할듯합니다....모든회원님들 샤워후 수건으로 물기 닦다가 싸길 기원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수정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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