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네남입니다. 저번주에 원가권마지막날이라 새콤달콤을 첫방문 해보았는데요.
생각보다 일찍 도착할것같아서 한시간일찍 다정이를 볼수있을까 문의드렸더니
역시 안되는군요ㅋㅋ 그래서 느긋하게 출발해서 얼추 여유있게 도착을 해보니
어쩐지 눈에 익다 싶었더니 예전 신세계근처였군요. 좋은기억이 있었던 곳이라 왠지 기대를 해봤습니다ㅋㅋ
새콤달콤은 약간 소프트한 업소로 알고 있어서 그냥 맘편히 기본만 즐기다 오자 맘먹고 오게 됐는데
오히려 그러니 무리하게 신경쓸것도 없고 맘편하니 좋더군요.
들어가서 양치하고 대기하고있는데 어라 이상하네...10분..20분이지나도 안들어오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물어보니
다정이가 부모님이랑 통화를 하고있다고 양해를 구하시네요.
솔직히 믿음이 가진않았지만 뭐 원가권이니 어쩔수없나 하고 기다려봅니다.
내상인가 싶은 불안감이 스쳐지나갔지만...
다정이가 들어오면서부터 그런생각은 싹 사라졌습니다. 막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못생긴건 절대아니고 정말 중중의 얼굴인데
웃는모습이 참 이쁘네요. 본인도 늦게들어와서 미안했는지 막 미안해하는 모습보니 기분나빴었나? 싶었습니다 금방 풀리네요 ㅋㅋㅋ
다정이는 몸매가 좋습니다..슬림하면서 나올곳은 다 나왔네요. 피부도 하얗고 정말 몸매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스타일이라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다정이 티마는 몸매보다 더 좋네요. 정말 사근사근하고 키방에서 겪을수 있는 티마중에 상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없으신분들도 전혀 문제없을겁니다
저같은 벙어리도 가서 잘만 이야기하고 놀다왔으니까요....
피마는 뭐..소프트업소라그런지 아래쪽은 접근금지입니다. 아쉽긴하지만 어쩔수없는부분이겠죠ㅋㅋ 그래도 그수위안에서 다정이가 공격도 해주고 불끈불끈하게
해주는 시간으로 꽉차게 보내서 그런지 나쁘지않더군요.
개인적으로 원가권이라 한번싸게 갔다오고 말지뭐~ 생각했는데 여기 생각보다 중독성이 생기네요.. 뭔가 수위를 떠나서 매니저가 매력이있습니다.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드네요 ㅋㅋ
영등포 참 먼데....담주에 과연 안가고 참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원가권을 주신 키스방 방장님, 새콤달콤 관계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정 후기잘봤습니다
소프트한 업소 먼가 더 매님이 이뻐보이고 끌리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
좋은듯 합니다
재접 삼접하여 하나둘씩 공략해가는 것도
재미난 달림이 됩니다~^^
네 그런재미로도 다닐수 있겠더라구요..!! 확실히 소프트한곳이 매니저들도 더 괜찮고 만족스럽네요
네 확실히 매력이 있습니다 ㅎㅎ
별건 아니지만 한번 접견해보시기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ㅎㅎ
티마위주로 달리시는분들에겐 좋은 아이라고 생각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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