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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오피를 가야할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평소 자주 찾던 외지주에 연락을 드렸네용
출근부를 보는데 딱 혜선이가 눈에 띄더라구요
실사를 보는데 길고 늘씬하게 쭉 빠진 혜선이를 보는 순간
오늘은 혜선이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빠르게
예약을 잡고 방에 들어서는대 역시 생각한것처럼 섹시하게
쫙 빠진 몸매에 섹기가득한 눈동자 보자마자 흥분되더라구용
빨리 플레이에 들어가고싶어서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음료수를 건네주는걸 받아 먹고 바로 키스를 시전하고 눕혀서
역립을 하는데 가슴이 뽕긋한게 손에 딱잡히는고 그립감 최고
반응도 괜찮구 애무를 받아보는대 하는 모습을 보는대 너무
흥분되더라구용 더이상 못 참겠다 싶어서 바로 후배위로 스타트
너무 흥분한 탓인지 금방 찍 해버렸네요 ㅠㅠ 아쉬워서 연장하려고
했는데 이미 뒤에 예약이 잡혀서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뭔가 아쉬움만 남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더라구용
다음번엔 두타임으로 끈어서 만나보고 싶은 혜선이였어용
역시 믿고가는 내상제로 외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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