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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주관해 주신 업소 사장님, 그리고 슬라이더 방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요새 날도 이제 완연한 봄이 찾아온거같았는데 갑 자기 추워졌네요
주간에 함달려보려고 스캔하던중 상동캐슬 사나매니저가 좋아보여 에약을 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상동캐슬 방문을 합니다.
포근하고 편한 사장님이 양치질 하라고 하셔서 양치질 하고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사나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01년 생인데 생각보다 나이는 약간 들어 보였습니다.
아주 이쁘지는 않지만 못 나지도 않은 중간 정도 되는 외모 같아요.
몸매 좋네요 검정색 원피스ㅋㅋ 몸매는 딱 중간 정도 되는 스탠으로 보였어요!!
긴생머리에 웃으며 들어오는데
적당한 키에 적당한 체형~ 피부는 구리빚으로 건강해보였습니다.
슴가는 좀작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막 엄청 작은 크기는 아니네요~
대화가 아주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성격은 아주 좋아 보였습니다!
말이 막히거나 그러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첨에는 누워서 이것저것 조용하게 대화위주로 갔었습니다.
ㅋㅅ는 약간 아쉬웠지만~ 교정기가 있어서 짧게짧게 햇습니다.
플레이마인드는 키방 중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밀당을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제가 느낀 건 초보 같지가 않네요ㅋㅋ
01년생 치고는 뭔가 노련해 보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밀당 하면서 재밌게 한시간 보내고 왔어요~~ㅎ
웃으면 대화도 잘맞춰주고
스킨십도 좋았습니다
지켜야 할 선만 지키면 아마 만족스러울겁니다
온리여탑
표준형의 친구 같네요.
캐슬도 괜찮은 친구들이 있어 보이는데 언제 둘러볼지...ㅡ.ㅡ
사나급이면 안봐도 비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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