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정발산쪽에 숙소를 잡아줘서
눈도오고 맘이 뒤숭숭해서 주변 검색을 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라페스타 근처에 있어서 찾기는 어렵지 않네요
조조타임 이용해서 A코스 9만에 결제하고 입실했네요
전에 안마시술소로 이용했는지 몰라도 중앙에 bar가 있네요
샤워시설은 그저그렇구요 샤워타월이 너무 오래되서 교체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대충씻고 입실하니 마사지 관리사님 입장
전형적인 아줌마 몸매인데 마사지랑 전립선은 근래에 받아본것중에 손꼽네요
추후 상경했을때 90분이상 받고 싶네여
드뎌 섭스타임이 되서 세아언니 입장
160정도에 A컵 전형적인 슬렌더 몸매네요
군살이 전혀 없구요 미인상은 아니지만 이목구비가 뚜렷하네요 ㅋ
삼각애무 시전하고 BJ후 핸플하는데 전날 과음해서인지 발사의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10분정도 시전해서 언냐가 힘들어보여서 그만하라고 하는데
마지막까지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재방문 60%구요 샤워시설 및 비품관리가 절실해 보입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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