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스타일군입니다. 제가 이번에 만나본 매니저는 선릉 스쿨 야간조 귀요미 뿌잉이었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께 호수를 안내받고 방으로 향합니다.
뿌잉 매니저의 외모는 룸삘입니다. 실 나이는 24살 정도 되고 자연산 B컵 가슴에 엉덩이가 이쁩니다. 대신 흡연 하고 타투가 있습니다.
타투의 위치는 직접 확인하시면 됩니다. 막 부담스럽진 않네요.
방에 입장해 쇼파에 앉아서 잠시 이야기를 나눕니다. 향수를 바꿨더니 요즘 언니들이 향수냄새가 좋다고 하네요.
뿌잉이가 냄새가 좋다며 안기기 시작합니다. 속옷이 빨강 속옷을 입었는데 정말 섹시합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시계를 보면서 뿌잉이가 얼른 씻고 오라고 하네요.
제가 먼저 샤워하고 나서 뿌잉이를 기다리니 씼고 뿌잉이가 저에게 다가옵니다 .
섹시한 뿌잉이를 보니 바로 탐하고 싶었는데 뿌잉이가 자기가 먼저 해주겠다며 애무를 시작하네요.
제 가슴을 살살 혀로 애무 하더니 제 곧휴를 덥썩 물더니 오랜 시간 빨아줍니다.
공수를 교대해 제가 뿌잉이를 눕히고 키스를 시작으로 뿌잉이의 클리를 자극합니다.
클리를 자극하니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면서 물도 터져나오기 시작하네요.
뿌잉이가 그만 해달라고 하면서 콘돔을 씌운후에 뿌잉이의 보지에 진입합니다.
뿌잉이와 정상위, 후배위 여성상위를 즐기면서 섹스를 합니다. 근데 제가 컨디션이 안좋아 좀 길어 지자 뿌잉이가 속상해하며 정성스럽게 애무와 손으로
마무리 해주네요.
컨디션이 좋았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즐거운 섹스를 즐겼습니다.
추천 : 룸필, 여성상위 즐기는 분, 애교 좋아하시는분
비추천 : 민필, 노타투, 노흡연
마지막으로 원가권을 주신 하셀 방장님과 스쿨 실장님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스쿨도.. 가보고싶은 업장이네요!!
마지막 글귀에 혼을 담으신 느낌이 훅 다가옵니다^^
귀한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 즐달하세요 ㅎ므흣님 처럼 저도 한번 모텔에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오렌지도 가야하는데 말입니다. ㅋ
스타일군님^^
뿌잉이라는 예명 이쁘네요. ^^
요즘은 제가 좀 뜸하지만 그쪽 업장에서 플4면 믿을만 하지요.^^
뿌잉언니의 정보 감사드리며 즐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ㅎ 즐달하세요
뿌잉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별이별님 후기도 잘 보고 있습니다 ^^
후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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