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 관리사❤️
30대 중후반 정도에 미시 관리사 입니다
상냥한 말투로 인사하며 들어오시네요~^^
약간 귀여운 외모에 상냥하면서 귀여운 말투!
마사지 실력이 수준급이구 시원하게 아주 잘 해주시네요
특히 전립선 마사지는 일품 이십니다
편안하게 60분 동안 마사지 아주 잘 받았습니다
❤️서비스 - 예나❤️
청순한 얼굴에 아담한 키 아주 저를 환장하게 만드는
비주얼 입니다 거기에 몸매도 좋네요 미치겠네요
그녀가 상탈하기도 전에 제 동생은 불근해져있네요
그걸 보고 웃으면서 말을 걸어오네요
탱탱한 가슴.. 빨고 싶었지만 역립은 안대는지라.. 참았습니다
그녀에 혀가 내 몸을 지나갈떄 저는 그녀에 가슴을 느껴보았습니다
C컵 정도는 되는거 같습니다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이미 만땅으로 흥분된 저는 참을 수 없어서 빨리 BJ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바로 내려가서 제 동생을 덮석 물어버리네요
예나에 따스한 느낌이 제 온몸을 감싸고 도는 느낌이 드네요
천천히 BJ를 계속 해줍니다 그렇다가 훅 깊숙히 넣어주는데 너무 좋더군요
그 스킬에 저는 얼마 버티지 못하고 GG를 쳐버렸습니다
그대로 예나 입에다가 마무리를 해버렸습니다!
오랜만에 제대로된 언니를 만나거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는 진주스파 방문하면 예나를 찾아서 봐야겠네요!
예나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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