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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보라
타임: 야간
슴가:B
특이사항:서비스가 매우 훌륭함.
<마사지>
마사지가 매우 훌륭했다. 30대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되게 호리호리 하시고 관리사치고는 되게 어여쁘신분이 들어오셨다.
처음에 들어오는데 여기 미시쓰나 ? 이 생각도 뜬금없이 해봤음 ㅋㅋ
일단 처음에 몸 뒷판을 전체적으로 풀어준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풀어주신다.
특히 엉덩이 위 허리쪽을 풀어주시는데 엄청 시원했음. 이것만 받고 싶었다.
허리가 안좋아서 ㅎㅎ..
그리고 몸의 부위부위 풀어주시고 스트레칭도 해주신다.
그리고 특히 몸위로 올라오셔서 발로 밟아주시는데, 이게 무지 시원했다.
마사지도 중요하게 보는 나로써는 대만족이였음.ㅎㅎ
그리고 마사지의 마무리인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신다.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전립선 마사지 ㅎㅎ.
슬쩍슬쩍 스치는 관리사님의 손길이 묘한 배덕감(?) 같은걸 들게함 ㅋㅋ.
안받아 보셨으면 받아보시길.
<서비스>
전립선 마사지 중에 갑자기 노크와 함께 보라 언니가 들어왔다.
와꾸는 나쁘지 않고 몸매가 꽤 좋았다.
근데 언니의 진가는 서비스에서 들어났다.
애무를 시작하더니, 완전 남자를 가지고 놀 줄 아는(?) 그런 언니였다.
애무를 하다가도 바로 내 소중이를 붙잡고 흔들고 입으로 하면서 밑에 알을 주무르고
완전 서비스 대만족이었다...
후후 아직도 그 느낌이 선명하다.
뭐 몇분 못버티고 쌌지만 너무 만족스러운 서비스였다.
아직 안가보신분이라면, 마사지를 좋아하신다면 다원 한번 방문 하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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