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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술한잔 걸치고 친구와 일프로 다녀왔습니다.
비도아니고 눈도 아닌게 계속 내리는데 뭔가 달려야겠다 싶더라구요.
얼마전 친구땜에 알게된 일프로 또 연락해봤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조금 있더라구요. 친구랑 놀다가 예약시간 마춰서 일프로에 도착해서 호수
안내받고 올라가봅니다. 노크두번하니 티차매니저 이쁜 미소로 반겨줍니다.
방에들어갔을때 코를 자극하는 여인의 향기~ 기분좋은 냄새가 나네요.
깔끔히 정리되어있는 아담한방에 침대에 앉아 티차와 얘기를 나눠봅니다.
다른 후기대로 참 친절한 매니저네요. 배려심도 좋을 듯 합니다.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샤워비제이도 여유있게 아쉽지 않게
잘해줍니다. 침대에서 마인드는 진짜 여친 마인드네요. 서비스 스킬도 좋은게
누워서 와 좋다~ 라는생각이 듭니다. 몸매는 슬림하니 다리가 정말 긴편이구요.
역립반응도 섹시한 신음소리로 저를 꼴릿하게 해주네요.
허리돌리는 스킬과 쪼여주는 맛이 예술인 티차~ 마무리 끝나고 시간이 다되어
돌아오는길에 뭔가 짧은시간이여서 아쉽다라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봤던매니저는 잘안보는 편이긴한데 티차는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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