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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에 원래~~
베리와 한별이를 보려고 하였으나....
베리는 출펑!
한별이를 보기위해 달려갑니다..... 한별이의 고정방 비상계단에서 여탑을 보다가~
정시에 콜을 받고 입장합니다
희한한게 꼭 9시에 연락해도 되는타임은 1타임 꼭 막타 ㅜㅜ 애매한 시간
똑똑~~
한별이가 문앞에서 빼꼼히 저를 쳐다보며 미소 지어줍니다~~
이때가 제일로 행복합니다~
문을 닫자 바로 저를 꼬~~옥 안아주느 한별이
막타가 되면 혹시나 나지 않을까 은근 기다린다는 맨트에 심쿵함을 느낍니다
침대로 이동해서~~
한별이도 금연자죵?? 물한잔 얻어마시고 침대에 발랑 누워~~ 한별이의 궁댕이 허리를 쓰담이면서
노가리 깝니다
한별이는 저의 배를 까고 배를 쓰담쓰담^^
코로나 이야기~~~ 교통사고이야기~~~ 오늘은 어케 사진한방 박을까??
안되!!! 나 부황떳어 ㅎㅎㅎㅎ
알았어 하고 샤워하고 나옵니다~~
올탈하고 기다리는 한별이~~
어케 첨 볼때보다 얼굴도 이뻐지고 몸매는 더더더 이뻐지고 피부는 왜케 꿀피부가 되는지
시간을 꺼르고 거스르는 여인인듯 점점 더 이뻐지는 한별이를
팔베게를 하고 누워서 저의 존슨을 만지작거리는 한별이와 조금더 대화를 이어갑니다
저의 존슨이 완전 풀발기에 터질듯이 되자~~~ 살짝~~~키스를 시작해주는 한별
아주 아주 키스감 오지구요~~
그리고 이어지는 전형적인 삼각애무~~~ 양쪽꼭지 이후 이어지는 비제이~
비제이 참 맛갈나게 하죵??
오늘은 여상 한번해달라고 졸라봅니다~~~
위에서 흔들어 주는 한별이~~~ 꽈~~악 잡아댕겨 진하게 키스를 퍼부은후
자연스럽게 역립으로~~~ 정말 꽉찬 비컵의 이쁘게 자리잡은 가슴을 후르릅~~
그리고 깔끔한 봉지로 내려가서 후르릅~~~~ 항상 저의 손을 잡고 ~~ 신음을 내어주는 한별
어느정도 수량을 확인한후에
바로 남상으로 전환~~~
요즘은 왜케 밑봉지가 많은건지 ㅜㅜ 욕심을 내려 해도 자연방어라 힘들어요~~
자연스럽게 수유 핸플 모드로 마무리후~~
씻고 나와~~~ 서로 알몸을 비비며 쓰담이다가 이별~~
주간에 시간만 난다면 한별이 를 지나칠수 없는 저입니다~~^^
부황 떳어ㅎㅎ 잼있는 언니네여 ... 즐달 축하드려요
동탄 에이원 서울에서 가기에 너무 멀더라구요.
병점에서 내려서 택시로 가야하는데 서동탄에서 내려서 고생 좀 했습니다.
에이원이 좀 접근성이 떨어지죠 ㅜㅜ
좋은 언냐 보셧나요??^^
찰진 후기 부탁드립니다
대갈님 최애 한별이 후기잘보고갑니다.
저의 쵀애 한별이 또 보고싶어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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