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을 하는 곳이네요 ~
방문 후에 결제 하고 나서 처음 느낀 점은 깔끔하고 좋았네요 치카를 하라고 안내들 해주더군요
살짝 부픈 기대를 안고 언냐를 기다리며 두리번두리번 ~ ㅎㅎ
뭔가 정말 정리가 잘되어 있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좀 기다리고 있으니 노크를 하시네요
얼굴도 너무 이쁘셨고 몸매도 좋으셨어요
남자들에 로망중 하나인 자기 몸보다 큰 하얀색 셔츠를 입고 들어오셨는데 ㅎㅎ 거기서부터 불끈하더군요
처음에 같이 대화를 했습니다 말도 생각보다 잘 통하고 재미도 있었고
잘 웃으시는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어느정도 대화를 나눈후 키스를 하는데.. 좋더군요.. 맨정신으로 찾았던 곳이라 기억이 아주 생생합니다
혀 스킬도 너무 좋았고 마인드도 훌륭했습니다 어느정도의 터치는 허락해주시더군요
그래도 진상은 되고싶지 않아 나름 매너지키다고 ㅋㅋㅋ
정말 훌륭한 키스였어요.. 언니이름 못물어보고온게 아쉽네요..
재방문 하게 되면 이목구비 상세히 말씀드리고 다시 그 분과 만나고싶네요 ㅠㅠ
미확인 언니? 비행물체?
작성부탁드립니다
아 랜덤으로 보신건가여?
아쉽내요 누군지 궁굼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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