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3일전 후기인데 지금 쓰네요
1-13 2-16 네고 얼후x 다른건 가능하다고 하여 부영에 대기하고 있던중 처자가 차문을 열고 인사합니다
이쁘장하게 보단 귀여운면이 맞는 표현 같네요 여하튼 시청쪽 모텔촌을 입성하여 둘다 샤워를했는데 먼저 돈달라고는 안해서 드라이기 밑에 돈을 놓은뒤 시작합니다 쪼임도 좋고 가슴도 의젖이 아니여서 좋았구 활어 맹키로 잘느낍니다 1차를 끝내고 20분뒤 먼저 손잡이 잡더니 또하자는 뉘앙스를 풍기길래 뒷치로 마무리하고 둘이 같이 샤워하고 옷입던중 처자 핸폰이 궁금하여 봤더니 가족사진이 배경인데 그중 한명여자가 겁나 낯익고 아는사람 같아서 물어봤습니다 언니야? 응 언니 알고보니 여사친 여동생이랑 이걸했네요;; 카드빛이 좀 나와서 메꿀라고 한달에 3번정도 한다네요 그래서 결론은 재접견 100프로고 장기녀로 볼생각입니다.
후기가 너무 길었네요 여탑님들도 즐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여사친은 여동생이 이일하고있는거 알고있는지 궁금하네요 ^^
한입만 ㅎㅎㅎㅎ
분양기다려봅니다
부럽네요
가까운 동네인 나는 외 못만낮지 ㅎㅎ
부럽기만 하네요
환상의 자매덮밥 @@
즐달축하합니다
아는사람일경우는 조심하셔야 할듯요
자칫 알려지면 여기저기 좀 곤란할 상황 되겠네요
ㅎㅎ
처자는 그사실을 모를테지요?
조건녀들이 남친보다도 언니나 자매한테 더 많이 걸립니다
일반조건녀만나서 잘못되면 차단하면 그만이지만
물론 님이 신경잘 쓰겠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ㅎㅎ
여사친 보기가 괜찮을까요?ㅎ 분위기가 좀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