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때문에 참다참다 결국 아영이를 너무 만나고싶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마침 딱 한타임이 비어서 바로 예약했구요
도착후 그녀가 들어오는데 긴염색머리에 얼굴도 괜찮습니다
성형한얼굴은 아니고 타투도없고 제가원하던 비흡연입니다
이제 3주차라고 하더군요
지난달까지만해도 고등학생ㄷㄷ
저랑 나이차이가ㅜㅜ
테이블에 앉아 조금 어색했는데 침대로 이동후에 키스를 했는데 와 너무 적극적이네요
얼굴만 마주치면 키스를해줍니다
혀도 잘 넣어주고 받아주고...
키스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자연디컵이라 감동이었어요
한시간이 너무빨리 지나가네요ㅜㅜ
다음을 기약하고 마지막 키스를 해주고 헤어졌습니다
오늘 예약이된다면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온리여탑
가끔 후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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