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몇 번 건마갔는데 길들여져서 그런가
금방 섰다죽고 해서 갈까말까 고민하다
오랜만에 사랑방 은지 예약 후 어제 밤 빗속을 헤치며 갔습니다
사장님도 그대로시네요
알랴주신 40분 코스로 바꾸고 접견합니다
뭐 연식 느껴지지만 나쁘지 않아요
다리에 힘이 없었는데 마사지하니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뒷판부터 서비스합니다. 똥까시가 진짜..
전 빠떼루 자세 안좋아하는데 자세도 편히 누워서
똥꼬를 오래도록 혀로 후벼팝니다. 발까시까지 아주 좋네요
앞판은 안받았습니다 왜냐면 제가 해주고 싶어서 ㅎㅎ
저도 오랫동안 애무해줬습니다. 받은 대로 아니 그 이상 돌려줘야줭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빨아주고 만족하게 분신 발사합니다.
대화도 많이 없었고 나갈 때 좋았다 하네요.
간만에 털려서 제대로 얼굴도 못보고 헤어졌습니다
또 보러가야죠. 나오니 사장님이 알아보셔서 약간의 대화 후 퇴장
즐달이네요 ㅎ
사진은 없어도 신체적 특징을 기재 하셨으면
담에 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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