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벌써 몇타임째인지.... 후들거리는 몸을 가지고 마지막 제리 만났습니다 ^^
한동안 안나와서 무슨일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해서 예약했네요
제리...노크도 이제 안하네요... 문을 활짝 열고 들어오는 제리..
제가 깜놀하면서 넌 노크도 안하냐 ㅋㅋㅋㅋ 하니까
트레이드마크인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이제 노크 안해도 되지 않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시크한 매력이 제리의 강점이죠 ^^
티에 누워서 이런저런이야기 나누는데
그동안 귀찮아서 좀 쉬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한번 쉬면 잘 안나오게 된다고....
그리고 쉬는동안 너무 먹어서 살 쪘다고 합니다...ㅋㅋ
그렇죠 평소 하루에 한끼만 먹어도 살찐다고 덜덜덜 하는 제리.,..
쉬는동안 하루에 두끼씩 먹었다고 살쪗다고 덜덜덜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쩔수 없는 제리..... 몸에 살이 붙는걸 너무나 싫어해서 어쩔수 없어요...ㅋㅋ
그래도 몸이 튼튼할려면 잘 먹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
제리랑도 한참동안 이야기만 나누었네요... 큰일입니다.... 이러다 이야기만 나누다 타임벨 울리게 될거 같아요....
후다닥 키스부터 돌입~~~
가벼운키스부터 딥키스까지 잘 받아주는 제리...
역립반응도 괜찮죠 ^^
평소 말투나 행동이 너무나 시크하지만.... 서비스 시간엔 너무나 차분하고 잘 느끼는 제리...^^
육덕파분들에겐 비추에요... 너무나 늘씬날씬하거든요 ^^
늘씬날씬 체형 좋아하시는분들 역립반응 좋아하신느분들 공격능력 중요시하는분들 추천할게요 ^^
이렇게 오늘 달린후기들입니다..... 밀린 후기들.... 적어야하는데.... 기억이 안나요..ㅠ.ㅠ 그래도 열심히 기억 떠올려서 작성하겠습니다 ^^
다른후기는 추천만 할게요 죄송하지만
뭐좀 하느라 이해 부탁 드려요 ^^
역시 몰랑 사장님이 좋아 하실만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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