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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레나는 작년에 보고 오랜만에 시간이 맞아서 보고 왓습니다
출근을 잘안하기에 보고 싶어도 못보는 녀석이라 출근 할때
시간이 안맞으면 다음 출근까지 기약을 할수 없습니다
제가 W를 단골로 찾게 된 이유가 레나 엿는데....
정작 본인은 출근을 잘 안하니 참.....
똑똑 하고 입장을 합니다 . 쿨하게 웃으며 시크 한듯 옆에 앉아
담배 하나 피자고 하니 본인 담배 피겟다며 슝 하고 달려 나갑니다
잠시후 들어와 담배를 하나 피며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근데 몇달이 지나서 일까요? 저를 모르는 눈치군요 ㅋㅋㅋ
어찌 보면 당연한거겟죠 몇달전에 1번본 사람을 기억 하기는
쉽지 않으니깐요 귀여운 녀석 같으니라고 ^^ 서운하게시리 ㅋ
그래서 힌트를 투척 합니다 휴지를 한장 건네주며
실사 한장 찍을래? 라고 힌트를 던져주니 은근슬쩍 자긴
알고잇엇다는듯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웃어줍니다
저도 웃으며 자연스럽게 넘어가 봅니다 ^^
그 다음부턴 방가운지 조잘조잘 잘 떠들기 시작 합니다
● 오빠? 나 뭐 달라진거 없어?
○ 웅? 더 이뻐진거? 머리도 많이 길럿고?
● 아니이 ^^ 나 교정기 뺏어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가 끝도 없이 이어집니다
아니 이녀석 말이 이렇게 많앗나 싶더군요 조잘조잘
저도 물론 재미잇어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가고 빵빵 터지는 말로
저를 재미잇게 해주기도 하고 잠시 진지한 이야기도 하고 말이죠
타이밍을 봐서 끊어야 되는데....
어느덧 담배는 3까치째 피고 잇고.......
근데 워낙에 재미잇는 말을 많이 해서 지루 하진 않으니
저도 이제 포기하고 그냥 이야기로 마무리 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제가 키스도 안하고 그냥 얘기만 하다 나왓다고 하면
그 누가 믿을까요? 하지만 오늘은 믿으셔야 됩니다 ㅋㅋ
저도 한타임 얘기만 하며 잼나게 놀다 나올수 잇는 사람이기에...
키스는 담에 또 보면 해도 되니깐.... 아쉽지만 말이죠 ^^
그 핑계로 담에 또 봐야 하기 때문에 ....
저 실사는 예전 후기 실사 입니다 ^^

이런 로맨틱 하십니다.^^
이쁘죠 격려해주러 가야겠어요 ㅎ
레나면 레나드님 계열 맞군요 ㅋㅋㅋ
강서구청 W 레나들어본것같네용 ㅎ
다시만난걸 축하드려요~~
저두 최근 몰랑 무료권 힘들게 얻엇지만
후기 검증차 파악한후 간단히 단키 한번하고
안고 가볍게 마무리햇엇네요 ㅇ.ㅇ
죄송합니다 ^^ 추천 감사합니다
즐달에 레나 이뻐졌다니 가봐야죠^^
억울 합니닷 ^^
대단 합니다~ 저도 그런적이 있긴 합니다만,...ㅋ~
무슨일이 있었어여?
"키스도 안하고 그냥 얘기만 하다 나왓다고,..." ← 제 경우는 언니가 간본거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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