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솔지씨 실장님께 몇몇 가지 물어보고 괜찮은거 같아서 예약을 잡았는데요
몸매도 물어보고 다했는데 뭐 다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ㅋㅋㅋㅋ
예약을 잡구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첨 접견 하는거라 뭐 별 기대없이 갔는데
몸매가 확 눈에 보이네요 ㅋㅋㅋㅋ 그렇게 솔지씨랑 앉아서 어색함을풀려고 얘기를 하는데 재밌는 친구여서
제가 여기온 이유를 깜빡 할뻔했네요 ㅋㅋㅋ 얼굴은 뭐 사람마다 보는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제 입장에선 이정도면 뭐 라는 생각들었네용 ㅋㅋ
몸매 하나만큼은 좋긴 하네요 ㅎㅎㅎㅋㅋㅋㅋ
나이도 영계고 ㅋㅋ 21살.. ㅋㅋㅋㅋ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샤워를 하려구 들어가서 나왔는데 수건을 들고 저를 기다리는 솔지씨 보는데 매너 덕분인지 사람이 예뻐 보이더라고요~~ ㅋㅋㅋㅋ
얘기하면서 사이도 친해졌겠다 바로 어색함 없이 운동 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솔지씨가 애무부터 해주는데 ㅋㅋㅋ 오우야.. 온몸이 따듯해지는 느낌을 다른분들도 알까요..?
샤워도 하고 서비스도 다 받았으니 이제 바로 운동시작했습니다 ㅋㅋ
맨처음은 정상위로 하다가 드러나는 솔지씨 몸매에 반해버려 저도 모르게 소리소문 없이 나와버렸네요... 하아... 을마나 아쉽던지..
시간만 더있었음 추가문의 하는데.. ㅠㅠ 아오!! 꼭 다시 솔지씨 출근할때 예약 잡아야겠어요!!
솔지씨 몸매 좋습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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