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실장님 추천으로 하진이 앉혔습니다. 딱
봐도 앳된 와꾸에 왠만한 에이스 언니들
씹어먹는 쭉빵한 글래머 몸매가 꼴릿하더군요.
웃는것도 살짝 눈웃음 섞여서 싸지않으면서 매력있구ㅎㅎ
헐~ 근데 이게 왠걸 들어오자말자 먼저 손 살짝 잡더니
가슴에 갔다대고 살짝살짝 빨아주는데 반전 매력있네요 ㅋㅋ
급 꼴림을 감추지 못하고 텐트 올라왔는데
웃으면서 오빠 흥분했네 귓속말하면서 살짝 감싸쥐는데
죽을꺼 갔더군요 요물같은 여자였습니다ㅋㅋ
저를 들었다놨다 하더군요
완전 룸에서 기제대로 모으고 2차 달려나갔습니다
손잡고 방들어가자마자 언니가 절 덮치는데
어우 정말 힘겹게 참아냈습니다
대망의 삽입 진짜 요물이더군요 잡았다 폈다 하면서
심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간드러지는 신음소리~
다 끝나고 하진이 손잡고 나오면서 마무리 뽀뽀까지 완전 굿이었슴다 ㅋㅋ
하 언제 쯤 가나 나는 안간지 벌써 5년은 다되가네 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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