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권에서 꾸준하게 라인업이 유지되고 잇는곳중하나
객관적으로 말하면 아직 주간조가 조금더 강세인 그곳
여기서 우리의 영원이 지효를 예약합니다
이제 동급생은 눈 감고도 갈수잇어요 ㅎ 언제나 친절한
실장님이 맞아주시고 양치하고 티에 대기하고 있으니
지효 입장 어 오빠왓네요 ㅎ 잘 지냇어 하니 몇일 안나온건
친구들이랑 놀앗다고 ㅎ 그러면서 대화를 가볍게 나누고
허리가 안좋아 침대에 눕기시작해서 슬슬 지효와의 스킨십
타임이 ㅅㅣ작 됫네요 ㅎ 아직 뭣 모르지만 그래도 알건 다아는
지효의 마음가짐과 오빠들의 성의를 무시 못하는 착한마음씨
벌써부터 방안이 후끈해 지네여 ㅎ 가슴도 적당한 사이즈에
굿 반응이 일어나고 그 또한 저질역립에도 반응해주는
착한 지효 ㅠㅠ 그러다 방이 넘흐 더워 시간을 보니
벌써 지효와 헤어질 시간이 와서 그만 인사를 하고
나옵니다 요세 졸업시즌이랑해서 쉬고잇는중 같네여
3접이면 지명인가요.? 몇번부터 지명인지 궁금합니다.
잘보고 갑니당~!
지효가 지명이에여?
그럼 패쓰 할래용^^
지명은 언제나 즐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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