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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업소나 핸플방은 가 보았지만 립카페는 친구 소개로
이곳에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저녁 운동을 마치고 생맥주 한잔하고 집에 오니 심심모드
물이나 뺄겸 마우스에 전화를 겁니다
실장님이 아주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택시타고 갑니다.
도착..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가니 잠시후 노크와 함께 수정씨 등장.
후기와 같이 보자마자 탄성이 절로나오네요....
립카페 처음이라 비교대상이 없어 뭐라 말할순 없지만
저는 엄청 만족입니다.
기계같은 형식적인 서비스도 아니고 정말 애인한테 해주는것처럼
조심조심 성의껏 잘해줍니다.
중간에 너무 흥분해 쌀뻔 했지만....
어떻게 타이밍을 알았는지 입하고 손을 때고
가만히 씨익 웃으면서 아이컨텍을 해주네요.
그러다 고비를 넘기니, 다시 입으로 살살 아이스크림을 먹듯이
살살 애태우면서 서서히 흥분시킵니다.
머지 않아 다시 신음소리와 함께 쌀것 같으니..다시 입을 때네요..ㅠㅠ 으으!!
애간장 제대로 태웁니다.
그렇게 애태우는 도중 눈빛이 달라지면서
입으로 잡아먹을듯이 물고 신나게 빨아주네요.
드디어 기쁜 마음으로 언냐의 입에 사정했네요.
사정해도 급하게 빼지 않고 천천히해주고
마무리도 꼼꼼하게 잘 닦아주네요.
여러손님 상대하느라 힘든 시간일텐데도 내색없이
정말 최선을 다해준 정말 착한 수정씨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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