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푸드트럭에 서비스 좋은 언니를 만났습니다
오피를 갈까 하다가 너무 귀찮아 집 근처를 써치해봅니다
그러다가 남미 언니들이 땡겨 방문하기로..
그렇게 푸드트럭 에 연락해 실장님에게 괜찮은 언니를 추천받으니
모니카 언니가 손님들한테 평이좋고 서비스 좋다는말에 훅 끌려
바로~ 예약을 하고 달려갑니다
근처에 주차를 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천천히 흘러 가는 느낌ㅠㅠ
빨리 달리고싶은 마음에 시간이 안흘러가나봅니다..
우여곡절 시간이 다되어 안내받은 주소지에 입실..
실장님 안내받고 엘리언니가 있는 방으로 입실
모니카 언니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인사 후 말이 잘 안통하지만 그래도 교감을위해 잠깐의 토크ㅋ
그리고나서 엎드리라고 하며 엘리 언니가 서비스 시작합니다
정성 가득한 서비스에 온몸이 짜릿짜릿
서비스 내내 제 취향에 맞취줍니다
잠깐의 역립 후 삽입
쪼임이 상당합니다
모니카 언니의 능력에 토끼신 강림ㅠㅠ
시원하게 발사 후에 포옥안기는 모니카 언니..
자신있게 최고의 즐달이 가능한 언니라고 외쳐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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