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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은서] 탱탱한 봉지 은서~~~

    업소명
    구로 미네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심심할땐 텔이고  외롭다 느껴도 텔이고

    그냥 땡겨도 텔이 진리임...

    은서는 25살의 어린나이...키는 

    많이 큰편이고 육덕사이즈입니다

    탐스러운 엉덩이와 탐스러운 젓가슴....

    제손은 서서히 은서의 젖가슴과 허벅지 

    그리고 탱탱한 둔덕을 지나

    촉촉한 속살을 뱀처럼 기어다닙니다.

    점점 은서의 숨소리는 거칠어지고

     몸은 연체 동물 마냥 꿈틀 거리고

    순간 참을수 없는 신음과 함께 몸을 부르르 떠는 은서..

    두다리를 천천히 벌려 그사이에 얼굴을 쳐박고

    은서의 클리와 봉지의 주름살들을 정신없이 핥고 빨다가

    콘 장착 후 뒤로부터 몸을 섞기 시작합니다.

    빵빵한 은서 엉덩이를 두들겨가며 젖가슴을 주무르고 움켜 잡아가며

    한참 뒤에서 몸을 섞다가 앞으로 돌려 눕힌 뒤 몸을 섞습니다.

    약간 사정감의 신호가 오길래 잠시 숨을 고릅니다.

    사정감이 가신듯하여 은서의 두다리를 들어올려

    강하게 불기둥을 박아대다가 점점 다가오는 분출의 느낌....

    은서이 귓가에 거친 숨소리를 풍기며 배설의 쾌락을 끌어 올리다가

    드디어 내 불기둥 구멍에서 시작되는 쾌감에 나도 모르게 신음이  "으~~"
     
    아..너무나도 사랑스런 나의 은서....이 글을 쓰면서도 생각나는 은서

    댓글1

    쇼닉스
    쇼닉스 · 2020.02.15 12:34:53
    짧지만임팩트잇는묘사네용 ㅎ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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