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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보고 클라쓰가 다르다고 하는건가 ?
내가본 여자는 재경이 딱보자마자 느낀건 와 이쁘다
얼굴은 진짜 주먹만하고 눈코입이 선명하다. 몸매는 ... 와 작살난다
허리라인이 ... 치어리어 뺨따구 후려치는 수준 다리 각선미까지 늘씬하게
흔히 볼수있는 사이즈가 절때 아니다.
근데 그런애가 이렇게 내앞에서 교태를 부리고있다...
다시봐도 ..정말 아름다운 여자다 .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실감이 나지않는다...
그녀가 키스를 해준다.. 난 천천히 그녀의 입술을 포개어본다 그녀는 혀를집어넣어
내입속을 해집고 난 그녀의 혀를 받아주며 한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만진다
유두를 빙빙돌려가며 최대한 그녀의 몸을 느끼고 그녀는 신음소리를 뿜어주다가
그녀가 가슴부터 천천히 내려가 애무를 해주는데... 골반쪽이 성감대였나
다른곳은 참을만했는데 골반쪽에서 ... 나역시 참았던 신음이 터졌다 .
그리고 드뎌 나의 분신이 그녀입속에 들어가는순간 따뜻하다 ... 입속 전체에서
느껴지고 그녀의 혓바닥이 움직일때마다 미쳐버릴꺼같다... 나도 그녀를 기쁘게 해주기위해
69를 요청했고 그녀와 69하는동안은 진짜 행복했다.... 이제 둘다 흥분해서 참을수가없다...
내위에서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 그녀 슬로우 장면처럼 지나간다... 이렇게 느낌이 많이온적 없었는데
금방 신호가 온다...... 내가 그녀위에 올라가서 시원하게 펌핑운동을하면서 발사를했다..
찌릿한느낌 아직도 잊을수가없고 .... 싸고나서도 나한테 미소를 보내주는 그녀는 클라쓰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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