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이 끝난 어느 저녁. 회식을 한 것 치고는 생각보다 이른 저녁에 끝이 났네요
어떡할까 고민하다 물도 못뺀지 좀 되고 해서 M 스파를 방문했습니다
들어갔는데 실장님이 조금 대기시간이 있다고 안내해주셨습니다
15분정도라고 하시길래 뭐 그정도는 괜찮지~ 하고 결제해드리고 입장
씻기전에 화장실 한번 갔다가, 들어가서 샤워 깨끗하게 하고 나왔습니다
여기는 칫솔, 면도기 등 필요해서 달라고 하면 다 주시더군요, 폼 클렌징도 비치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늦은 저녁에 씻고 나와서 스킨 로션 바르는게 ㅎㅎ 어색하기는 했습니다
10분 남짓한 시간 TV보면서 기다리다 담배 한대 딱 태우니 시간이 딱 맞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마사지 해주시는 관리사님을 만나봤습니다
짱짱하기 보다는 부드러운 마사지를 해주시는 분이었구요 굉장히 부드러웠구요
조금 세게 해달라고 했더니 살짝 세게 만져주시기도 하시고 좋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2~3분 정도 해주신 것 같은데 젤 발라서 해주시니 이게 핸플인지... 마사지인지... ㅎ
잠시 후 서비스 하시는 매니저님의 노크소리를 들으시고는 손을 멈추시고 인사하고 나가십니다
매니저로는 사랑이라는 분을 만났었죠
꽤 이뻤던 기억이 있습니다. 성격도 좋으셔서 인사하고 하는데 싹싹하기도 하시고 대화도 잘 합니다
외모도 그렇지만 몸매도 좋았어요. 가슴은 살짝 손을 댄 것 같았지만, 허리나 엉덩이도 GOOD!!
감상만 하기엔 아까운 몸매라서 대화는 줄이고 바로 몸의 대화를 해봅니다
혀를 이용한 애무에 특화된 언니였구요, BJ도 빨아주다가 혀로 핥아주기도 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연애도 빼는 것 없이 정말 적극적으로 즐기는 듯 먼저 이런 체위로 해보자고 제안하기도 하고~ 너무 좋았네요
쌀 것 같다고 하니 너무 빠르다고 살짝 템포 조절도 하고 ~ 빨리 빼고 나가려는 마인드 보다는
같이 즐기고 제가 만족할 수 있게 해준다는 느낌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끝나고 나와도 막차가 아직 안끊긴 시간이었네요 좋은 기억 남기고 집으로 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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