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외지주 재방문했습니다 ! ~
그렇게 만나보고 싶던 여리씨를 드디어 만나봤네요 ㅠㅠ
항상 예약하려고 하면 예약이 꽉차서 후기나 많이 보고 이야기나 많이들었지
실제로 보질 못했는데 드디어 봤습니다 !
실장님께 상담끝에 겨우 예약을 잡아버렸습니다 !
여리씨를 딱 보는대 진짜 너무 귀엽고 목소리도 애교 그자체 !!
괜히 애교쟁이다 매미다 이러는게 아니네요 ㅜㅜ
이야기도 재밌게 잘 끌어주고 담배 간단히 피고 저는 샤워하러 가서
나왔는데 딱 붙어서 안떨어지더라구요 ㅋㅋㅋ 너무 귀여웠어용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고 눕혀서 뽕긋한 ㄳ을 애무하는데 반응도 좋고
애교석인 신음소리가 귀가 즐거웠습니다 점점 달아올라 흥분을 감치 못하는데
갑자기 역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진짜 이런 얼굴에 이런 능숙함이 나온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용 애무를 적당히 받구나서 바로 본격적인 플레이에 들어갔습죠
귀여운 얼굴에 반쯤 넉 나간 얼굴을 하고 정상체위를 하는데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그러고 뒷태도 보고싶어서 후배위로 바꿔서 하고 금방 찍 싸버렸네용 ㅠㅠ
현타가 와서 씻고 오는대 오렌지쥬스 건네주면서 웃으면서 끝까지 케어해주는게
진짜 이래서 여리 하는구나.. 괜히 예약이 힘든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하더라구요
서비스 마인드 애교석인 목소리 얼굴 모두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저는 자부합니다
오랜만에 후회없는 초이스를 해서 너무 기분이 좋네용 !
+4면 어떨지... 아직 접하지 못했지만 즐달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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