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가고자하는날에 업소리스트에서 사라져서 다음날
보니 다시 돌아왔네요. 바로 예약을 잡을려고 문자를
보내니 답이 오네요.
지금 라인업에 있는 언니들이 다 좋아서 누굴볼까
고민하다가 사랑을 보기로 하고 갔습니다.
셋중에 제일 섹끼있는 얼굴로 봤는데,,, 나중에...
느낀거지만, 실수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얼굴을 보자마자 섹끼넘치는 얼굴에
순간 놀라서 ㅎ 빨리 싸는거 아니야? 했는데...
그랬네요...ㅎ
앉자마자 물한잔하고 바로 씻자고해서 샤워실가는데
바로 치약짜주고 나가길래, 샤워서비스없나보다했는데
바로 올탈로 들어오네요. 완전 큰가슴은 아니지만
자연산가슴의 만지는맛 제대로인 크기여서 만족이었음
샤워를 하는데, 처음에 뒤에서만 물뿌리고 하길래
뭐지했는데, 갑자기 뒤에서 안으면서 가슨으로 뒷판을
부비부비하면서 제 물건을 뒤에서 안으면서 흔들어
제끼면서 세워서 잘 씻겨주네요.
다시 앞은 간단히 씻기고 바로 나왔네요.
침대에 눕자마자 옆에 살짝 눕길래,팔베게좀 하다가
옆에서 안기면서 제 꼭지를 핥기시작하네요.
꽤 오래 꼭지애무하다가 옆구리선을 혀로 타다가
BJ시작하는데, 조그마한 얼굴에 섹시페이스의 사랑이
빨아주니까 그냥 빨딱 서서 화가나있는 제 물건..
역립을 하는데, 꼭지를 빠니 간지러워하네요ㅎ
그리고 보지도 빠는데, 처음에는 주변을 핥으니까
간지러워해서 바로 보지를 빨아제끼는데 신음소리
내어가면서 분위기가 점점 더 고조되네요.
그렇게 하다가 콘을 씌우고 누워있는 사랑이 보지에
집어넣는데, 처음에 아흑하다가 점점 즐기는듯한
신음소리에 자도 사랑이 얼굴을 보는데,,
섹시한 얼굴에 제가 이렇게 약한가 싶네요
여상으로 하고자 자세를 바꿀려고 하는데, 제꺼가
살짝 죽으니 다시 빨아서 집어넣을려고
빨다가 사랑이 손으로 막 흔들어서 세울려고 하는데
그 모습을 누워서 지켜보는데,,, 저도 모르게 신호가
올려고해서 스탑 외쳤는데, 그대로 사랑이는 자기
보지속으로 넣어버리네요...
그렇게 제 물건을 사랑이 보지에 들어가서 몇번
흔들지도 못하고 핸플을 너무 열심히 해줘서
여상한지 10초도 안돼서 싸버렸네요..
요즘 너무 지루끼가 있어서 걱정이었는데,
명기를 만난건지,,ㅎㅎ 얼굴이 섹시한 여자에겐
약한거를 이번에 알았네요...
2주뒤에 말레이시아로 간다는데,,
(태국 말레이시아 반반 혼혈이라네요)
그전에 가서 복수해야겠어요.ㅎ
복수전 기대합니다 ㅋㅋ
사랑 후기잘봤습니다
너무좃네여~
사랑이와 즐섹 축하함다^^
말레이시아 혼혈
왠지 더 섹시할 것 같네요~~
특히 샤워실 부비부비 좆습니다 ^^
장난 아니었습니다 ㅎㅎ
섹시하고 떡감좋은 사랑이랑,
쫀득한 깜짝 토끼떡을 즐기신듯 ᆢ
추카추카 드려요~ @^?^@/
정말 쫀득한 토끼떡을...ㅎㅎ
유림인님도 항상 즐달하십시오~
말레이시아 혼혈이라 더 섹시한듯 합니다.
섹시한 여인 앞에선 타이밍이 빨라지는 게 정상인듯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몸매까지 훌륭하니, 제 몸이 정신 못차렸나봐요..
프리티맨님도 가까우시면 정말 후회 안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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