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할일도 업고마사지도 받고싶어서 히트스파에 달려갑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연락해서 예약을 잡았죠
여전히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안내를 해줍니다

샤워후 5분쯤 대기 하다가 이관리사님이 입장하십니다
마사지만 계속 하시는데 말이 없으시길래 제가 먼저 말을걸어봅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관리사님께 엿줘봅니다
“관리사님 말이 별로 없으시네요”
“손님마다 다르니깐 말을 걸면 손님들이 씨끄러워히실까바요”
의외로 너무 맘에 드네요 우리 착한 이관리사님ㅎㅎ
그렇게 대화를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으면서 타올찜질도 해주시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받는 내내 너무 좋네요^^ 잠들것같습니다 .
그리고전립선에 대해 제가 모르고 있었던점도 설명해주셨네요 ^^
드뎌 연애타임이 되자 관리사님이 퇴장하시고 슬림한언니가 입장합니다 이름은 혜정이라고하네요
예쁜여우상에 C컵정도되는 자연산 키는160정도 성격도 싹싹하네요
탈의한후 애무를 해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네요 69자세로 해주는데 발사할것같아서 시작하자고함
“좀 더 딴딴하게 애무해줄까” “아니 쌀것같애”
그렇게 애무를 더 해주면서 삽입하자마자 싸버렸네요 ㅜㅜ
와 진짜 난생첨이네요 이런싱황 속으로 너무 챙피했죠 ㅋㅋㅋ
그나마 혜정씨가 제 스타일이라서 기분은 나쁘지는 않네요^^
혜정씨도 좀 미안해하면서 위로해주네요 “오빠 살살할것그랬나” “
괜찮아 괜찮아 쪽팔리긴하지만 하는동안 좋았어
담에 너 두고보자 진정한 힘을 보여줄거얌” 라고 하면서 샤워후 배웅해줍니다 .
흡연실에서 담배 하나 피우고 갑니다

실장님,스텝분 친절함 굿 100점
이관리사님 마사지굿 99점
혜정매니저 서비스굿 9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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