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연하동생 같은 아름이와 아름답게 즐기다 왔습니다☆☆★★

    제휴 업소명
    역삼 트윈
    지역
    스파

     

     

    집가는길에 썰렁해서 방문한 트윈스파 후기 입니다. 몸이 찌뿌둥해서 마사지가 땡기더군요.

     

     

     

    자세 바꿀생각 없이 즐기다 시원하게 발사 해 버렸습니다. 너무 좋았네요.

     

     

     

    가서 오늘 만난 두 처자는 영관리사하고 아름이었습니다. 둘다 저를 만족시켜주었습니다.

     

     

     

     

    그리고 좋았던건 직원들 친절도와 고급진 시설이 저를 사로 잡는군요. 방까지 올라가는데 순삭인듯 합니다.

     

     


     

    방에 잠시 누워 있으니 관리사 입장하는군요. 오늘 들어온 영관리사는 마사지가 참 시원했죠.

     

     

     

     

    머릿속이 번뜩이는듯한 그런 마사지였습니다. 너무 좋았죠.부위별로 집중적으로 주물러 주는데 시원하더라구요.

     

     

     

    그리고 도중에 아로마 오일 해달라고 하니깐 친절하게 잘 해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전면후면 시원하게 받고

     

     

     

    전립선 마사지로 자신감이 상승 했습니다. 오묘한 부분만 잘 눌러주는군요.

     

     

     

     

    그리고선 노크소리가 들리고 체구가 귀엽고 아담한 처자가 들어왔습니다. 참 귀엽네요.

     

     

     

    그리고선 인사하는데 발랄한게 연하동생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애무도 발랄하게 적극적이었습니다. 젖꼭지에서 부터 오지게 빨아주고 BJ로 빠는데 탈탈 털린느낌입니다.
     

     

     

    자극적인지라 온몸이 들썩이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쪼만한게 참 힘도 좋은듯 싶습니다.

     

     

     

    그리고선 여상에서 올라와서 콘장착하고 삽입하고선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아담한 처자라 그런지 참 쪼임이 맛나더라구요. 쫄깃한 맛이었습니다. 더할나위 없이 좋아서

     

     

     

    자세 바꿀생각 없이 즐기다 시원하게 발사 해 버렸습니다. 너무 좋았네요.​

     

    댓글1

    YTN(여탑남)
    YTN(여탑남) · 20-02-16

    아름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