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강남클래식.
믿고보는데죠.
급달림이 와 후배와 실장님 추천 두명 예약후 달려갑니다.
노크 후 문열고 얼굴 보는 순간 어~
제가 어릴때부터 짝사랑했던 친구 동생이 있는겁니다.
다시한번 봤습니다.
미미는 멀뚱멀뚱 쳐다보고...
정말 친구동생 싱크로율 99%였습니다.
순간 놀랜 가슴을 진정시키고 샤워를 한후 엎드리니 안마를 하는데
좋아하던 여자의 느낌이 진해서 그런지 손길만 닿아도 동생녀석이 움찔움찔 합니다.
준하드 컨셉이라 아래까지 허락하여 손 넣는순간 발사했네요.
너무 빨리 한거같아 좀 아깝더군요.
꼭 미미보러 다시한번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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