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용인쪽 휴게텔 헤븐에 간 후기를 남겨요~
저번에 갔을때 리아언니가 너무 좋아서 실장님께 다시 리아언니로 예약했어요
(저번에 갔을때 후기를 쓸걸그랬어요.. 후기할인받아야했었는데 ㅠㅠ)
그래서 이번에 후기를 작성하고 다시 방문할때 할인을 받아야겠습니다
룸에서 기다리는데 리아언니가 웃으면서 들어오네요
여전히 예쁘네요 ㅋㅋ 몸대도 참 착한 몸매고 보기좋아요
얼굴보면 예쁘장하게 생겼어요
침대에 누워있는 리아언니한테 키스를 시작으로ㅋㅋ
근데 리아언니가 잘 받아주네요 받아주니 좋네요^^
리아언니가 먼저하려고하는데 제가 먼저한다고 하고 역립부터 시작해요
슴가부터 애무하고나서 보빨하는데 빨기 좋게 생겨서 마구 빨았네요 ㅎㅎ
리아언니가 몸을 살짝 꼬며서 느끼기 시작하네요
그리고나서 저도 서비스를 받아요 ㅎㅎ
키스로 시작해서 천천히 점점 밑으로 내려가네요
애무를 하다가 시간이 촉박한거 같아 바로 삽입했어요
리아언니를 눕혀놓고 엄청나게 삽입을하고 쪼임도 나쁘지 않네요
입으로는 슴가를 빨고 서로의 혀가 움직이면서 신나게 했어요
리아언니 뒤치기맛이 끝내줘서 막 했어요 ㅎㅎ
이제 신호가 와서 발사를 하고 마지막으로 리아언니하고 키스를하고 마무리 했네요ㅋㅋ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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