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돌싱들 방문.
위치가 바꼈는데 시설이 좋아졌네요 ㅎㅎ
방안에 큼지막한 샤워장도 있고~~~
애널녀 루나 접견.
돌싱들 간판 스타네요.
후기들을 보면 루나 애널 후기가 엄청 많습니다.
애널이 워낙 가격도 있고 사진찍는데 아까운 제 시간을 할애하고
싶지 않아서 ㅠ.ㅠ 실사는 없네요 ㅠ.ㅠ
이번에는 실사 포기~
루나의 애널 대단하네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애널하면서 저도 모르게 욕이 나왔네요.
얼마나 쪼이는지.. 그리고 루나의 반응이 얼마나 꼴리던지.
저도 모르게 ㅋㅋㅋㅋㅋ
루나가 알아들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좋아서 그런거니... 루나야.. 이해해줘 ㅋㅋㅋㅋ
똥까시 불알.발가락 온몸을 모조리 빨아줍니다. 박을때도 자위하는 루나네요.
가슴을 부여잡고 여상할때 보지 쪼임또한 좋았습니다.
여상하면서 애널하려고 했는데 제 거시기가 작다보니 ㅠ,ㅠ
그래서 뒤로 돌려서 애널했습니다.
손가락 한개도 들어가기 힘든 구멍에 젤을 바르고 서서히 진입하는데
천국입니다~
삽입하고 빼고 똥꼬를 보니 구멍이 나있네요 ㅋㅋ
포르노에서나 봤던 장면입니다.
신기해서 박았다 뺏다를 반복 ㅋㅋ
루나 감칠맛 나는지 박을때마다 신음소리를 냅니다.
다음에 돈 모이면 또 애널하러 가겠습니다. 루나 진짜 물건이네요 흐흐흐
이상 ~
오우 에널 맛보면 보지맛없어서 못하는데 즐달햇네여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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