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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실장님하고 처음 만났을때 이야기 했지요.
난 까다롭고 눈이 높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좋은 파트너 만나면 내일 또 오겠다. 하고 했습니다.
너무 잘 놀아서 다음날 정말로 또 갔습니다.
어제 또 가겠다고 유리실장님에게 전화 했더니 깜짝 놀라시더군요.........ㅎ
유리실장님이 직접 마중 나오셨네요. 가게앞에서 만나서 같이 들어갔습니다.
어제는 유리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미소.
귀욤상에 애교를 잘 떨더군요.
하지만 특히 마음에 든건 미소의 탐스러운 슴가였네요.
슬림한 몸매에 한손에 들어오는 슴가까지
딱 좋았네요 여기저기 주무르고 이곳저곳 맛보느라 정신 없었습니다.
미소도 적당한 선에서는 무리없이 받아주네여
전투도 좋았고 ㅎ솔직히
이런데서 잘 놀지 못하는데 유리실장님 덕에 잘 놀고 가요.
잘~하면 내일 친구들하고 다시 가겠습니다.ㅎㅎㅎㅎ ㅋㅋㅋㅋㅋ
별님달님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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