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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친구들과 강남에서 모임을 갖고
술먹으면서 놀다가 친구들 다 집가고
저는 집이 지방이라 차가 끊겨서 모텔로
갔습니다. 그리고 모텔에서 배달시켜먹으면서
야동좀 보는데 강남까지 와서 그냥가기는
좀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근처에 있는
오피를 알아보다가 악녀백마라는 곳을
발견하게 되어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을 만나고 호실로 이동한 뒤
핑크언니를 만났습니다.
야동에서 나올법한 이쁜 백마언니였습니다.
몸매도 엄청 좋았고 가슴도 되게 컸습니다.
그래서 흥분이 많이 되버렸네요
먼저 샤워부터 한뒤 핑크언니랑 몸을
섞었습니다. 핑크언니가 너무 테크닉도
좋고 남자를 조련할줄아네요.
그리고 마인드도 너무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자세도 많이 바꾸고 해도
다받아주시고 너무 착하시네요
그리고 얼마못가 사정해버리고 말았네요
강남올일이 거의 없는 지라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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