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안좋고 개운하게 마사지가 받고싶네요
예약을 하고 바로 출발합니다.
도착해서 계산을 하고 입장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 음료 한잔마시고 안내를 받아 입장했습니다.
마사지 방에 누워 잠시 대기하니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는데 관리사님 키는 160중반의 관리사님 이십니다
대화도 잘이어 가시네요 마사지를 하시는데
마사지도 잘하시고 대화도 잘해주셔서 시간도 잘가고
몸도 시원시원해지는 느낌이 딱 좋았습니다.
관리사님의 전립선 마사지로 끝났습니다 ^^
그리고 들어온 서비스 언니
귀여운 언니 이름은 미소입니다.
미소와 인사를 한후에 미소의 서비스를 바로 받아봅니다.
서비스 정말 잘하네요 삼각애무로 들어와 저의 몸을 한번
미소언니 의 서비스에 저의 똘똘이가 바로바로 느낌이 오네요
저의 동생을 물고 미소는 열심히 BJ를 하고 저는 미소의 허벅지와
가슴을 만지며 최대한 집중합니다..
슬슬 느낌이와 미소에게 얘기를 해주니 더 열심히 해주네요
미소의 입에다가 발싸하고 끝냈습니다.
미소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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