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단위로 해외와 한국을 왔다갔다하는 중이라
오랜만에 다원 방문한듯 합니다.
다원 위치가 바로 집 근처다보니 쓱 걸어서 방문 후
근처에서 밥 한끼 먹고 들어가는 코스로 자주 갑니다.
다원은 한 50번은 넘게 방문한 듯 하네요. 연차로도 꽤 되었으니.
그 중에 수아를 제일 많이 보긴 했습니다.
주간에 자주 방문하기 때문도 있지만, 한때 금발 머리를 한 하얀 수아에 꽂혀서 지명으로 자주 봤었어요.
하지만, 어느 순간 조금은 수아의 플레이가 큰 변화가 없다보니, 지루한(?) 느낌이 좀 들면서
수아 빼고, 아무나의 형태로 서비스를 받았었네요.
오랜만에 방문인지라 첫 방문 컨셉으로 아가씨를 요청합니다.
제 기준은 항상 뚱뚱하지 않고, 골반라인이 이쁜 피부 좋은 아가씨요.
입니다. 오늘도 역시 똑같이 요청을 드리고 서비스 받아봅니다.
요즘은 마사지 수준이 왠만한 가게들이 다 좋은지라
무난무난하게 받습니다.
그리고 랜덤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비스 타임-
엥? 수아가 들어오네요. 역시 제 기준에 가장 적합한 친군가 봅니다.
오랜만에 받는 서비스이지만 지금쯤 내려가겠지, 지금쯤 빨아재끼다가 손으로 넘어가겠군 ㅋㅋㅋㅋ
이 패턴이 자꾸 떠오르고 그 대로 하는 수아의 서비스 때문인지라 약간 꼴리는 맛이 덜합니다.
그래도 슬림하면서 꿀리지 않는 이쁜와꾸, 게다가 터치에 조금은 관대한 수아인지라
즐달입니다. 누군갈 데려갈 일이 있다면 수아를 넣어주면 100프로 만족할 뭐 그런 느낌이죠
뉴페이스들의 후기들이 많이 보이던데 약간은 아쉬운 마음 달래며
미국으로 들어가기 전에 부지런히 10번 방문 후 가야겠습니다.
다원은 다 좋지만 아직도 수건에 그 쾌쾌한 냄새는 그대로네요 ㅠㅠ 이것만 바뀐다면 정말 최고의 업소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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